많이 춥다. 너랑 하고 싶은 게 참 많아. 춥다면서 은근슬쩍 팔짱도 끼고 싶고 평범한 연인들처럼 첫눈을 맞이하고 싶어. 그리고 늘 그랬던 것처럼 식당에 들어가 저녁을 먹고 밤 늦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심야영화도 좋고, 카페도 좋아. 솔직히 다 좋을 것 같아 난. 375
이제 겨울인데
많이 춥다.
너랑 하고 싶은 게 참 많아.
춥다면서 은근슬쩍 팔짱도 끼고 싶고
평범한 연인들처럼 첫눈을 맞이하고 싶어.
그리고 늘 그랬던 것처럼 식당에 들어가 저녁을 먹고 밤 늦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심야영화도 좋고, 카페도 좋아.
솔직히 다 좋을 것 같아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