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 이별

ㅅㄱㄴ2018.11.20
조회1,245

또 카톡한내용을 보고 펑펑울었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도 궁금하고

밥도 잘먹는지 궁금하고

그냥 항상 니 생각만 나네

직접 연락을 하기엔 너무나 겁나고

매일매일 이시간에 일기를 쓰면서

혹여나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

또 광광울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