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 아주 약간 섞여서 시원하게 내지르는데 뭔가 자유롭고 당당한 느낌임 게다가 음색이 다했지... 약간 목소리 톤 자체가 약간 낮은 편인데 너무 매력 있음 그리고 감정 표현이 진짜 지리는 게 fine이나 Lonely Night, Time Lapse 이런 거 들어 보면 진짜 너무 애절하고 처절하고 절박함 처음엔 나 괜찮아 나는 잘 지내 다 상관없어 이런 느낌인데 중반부엔 그래 가끔씩은 외롭고 그래 잠깐씩은 슬퍼 이런 느낌이고 끝엔 맞아 사실 나 하나도 안 괜찮아 죽을 것 같아 이렇게 뭔가... 속에 응어리 진 걸 포효하는 것처럼 울면서 절규하고 소리 지르는 것처럼 노래해서 너무 좋음 진짜 태연 오래 음악해 줘... ㅠㅠ 갑자기 tv에서 태연 노래 나와서지구 써 봤당
나 태연 창법이랑 감정 표현 너무 좋다
클라우드에 태연 사진이 없네 혹시 내 본진 사진 올려도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