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휘문고에 전재산 1억 5천만원 빼앗겼습니다.저는 34살 직장인으로 동생과 함께 강남에 위치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원래 평택에 살고 있던 저희는 출퇴근 시간으로 5시간을 쓰다보니 체력적으로 너무 지쳐몇 개월 전에 10년 동안 사회생활하며 모은 돈 전부와 모자란 돈은 대출을 받아 어렵게 휘문고 소유의 원룸에 이사를 왔습니다.그런데 며칠 전 휘문고에서 임대 수익을 낼 수 없어 관리를 맡긴 오피스텔 대표가 저희 보증금 130억을 전부 탕진했고 이에 휘문고는 책임이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알고보니 오피스텔 대표 신씨와 휘문고 이사장 민씨는 친구 사이며, 계약서도 법망을 피해갈 수 있게 애매하게 써놓은 것이었습니다.학교가 망하지 않는 한 이보다 안전한게 또 어딨냐며 큰소리 뻥뻥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며 대형로펌까지 선임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일제시대 때 앞잡이 노릇하고 남이섬 하사 받은 친일파 휘문고에 이렇게 피같은 전재산을 잃게 되어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에 힘 없는 저희 입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호소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제발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7485?navigation=petitions
하루아침에 전재산 다 잃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하죠?
친일파 휘문고에 전재산 1억 5천만원 빼앗겼습니다.
저는 34살 직장인으로 동생과 함께 강남에 위치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평택에 살고 있던 저희는 출퇴근 시간으로 5시간을 쓰다보니 체력적으로 너무 지쳐
몇 개월 전에 10년 동안 사회생활하며 모은 돈 전부와 모자란 돈은 대출을 받아 어렵게
휘문고 소유의 원룸에 이사를 왔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휘문고에서 임대 수익을 낼 수 없어 관리를 맡긴 오피스텔 대표가 저희 보증금 130억을 전부 탕진했고 이에 휘문고는 책임이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오피스텔 대표 신씨와 휘문고 이사장 민씨는 친구 사이며, 계약서도 법망을 피해갈 수 있게
애매하게 써놓은 것이었습니다.
학교가 망하지 않는 한 이보다 안전한게 또 어딨냐며 큰소리 뻥뻥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며 대형로펌까지 선임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일제시대 때 앞잡이 노릇하고 남이섬 하사 받은 친일파 휘문고에 이렇게 피같은 전재산을 잃게 되어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에 힘 없는 저희 입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호소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제발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7485?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