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댕댕이들 자랑할려구요.저희집에 온 아이들은 각기 사연이 있답니다.첫째는 벌써 십년전이네요 길에 버려진 강아진지 헤매던 아이고요많이 사고 치고 지금도 엄청 동안인만큼 활동적인 담비구요둘째는시골장날에 좁은철망안에서 섞여 있던 녀석이구요 꽁이라고 벌써 여섯살인데 잠이 많지만 듬직한 신사구요 그리고 올 봄에 아는 지인이 식당에 갔다 식당 주인이 키울수 있는 사람 있음 데리고 가라고 해서 술도 취하고 해서 또또와 그린 두 아이를 델고 와서 저희 가족에게 델다 준 애들입니다저희 아이들은 흔히들 말하는 믹스견입니다. 간혹 사람들이 애들이 무슨종이냐고 물을 때가 있는데웃으면서 저희도 몰라요 라고 웃곤하죠. 어떤분들은 왜 똥개를 집안에서 키우냐고 지저분하지 않냐고 말하는데 사실 강아지들 입장에서도 저희 인간도 깨끗하게 않볼수도 있어요 ㅋ간혹 재채기를 하면 개들입장에서 사람 알레르기 있지 않을까 사람만 개나 고양이 알러지가 있진 않겠죠 라고 ㅋㅋ반려견들이랑 같이 사시는분들은 다 자기 가족이라 혈통이 어떻든 이쁜것 똑같을꺼에요어쩌다 보니 아이들을 넷과 같이 지내는데 전쟁통같지만 애들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할때가 많네요애들이 저희 가족을 만나서 행복했음 하는데 남들처럼 잘해주진 못하지만 그냥 저희식구랑 지금처럼 아웅다웅 지냈음 합니다. 1894
울강아지들 이쁘죠
저희집 댕댕이들 자랑할려구요.
저희집에 온 아이들은 각기 사연이 있답니다.
첫째는 벌써 십년전이네요 길에 버려진 강아진지 헤매던 아이고요
많이 사고 치고 지금도 엄청 동안인만큼 활동적인 담비구요
둘째는시골장날에 좁은철망안에서 섞여 있던 녀석이구요
꽁이라고 벌써 여섯살인데 잠이 많지만 듬직한 신사구요
그리고 올 봄에 아는 지인이 식당에 갔다 식당 주인이 키울수 있는 사람 있음 데리고 가라고 해서 술도 취하고 해서 또또와 그린 두 아이를 델고 와서 저희 가족에게 델다 준 애들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흔히들 말하는 믹스견입니다. 간혹 사람들이 애들이 무슨종이냐고 물을 때가 있는데
웃으면서 저희도 몰라요 라고 웃곤하죠. 어떤분들은 왜 똥개를 집안에서 키우냐고 지저분하지 않냐고 말하는데 사실 강아지들 입장에서도 저희 인간도 깨끗하게 않볼수도 있어요 ㅋ
간혹 재채기를 하면 개들입장에서 사람 알레르기 있지 않을까 사람만 개나 고양이 알러지가 있진 않겠죠 라고 ㅋㅋ
반려견들이랑 같이 사시는분들은 다 자기 가족이라 혈통이 어떻든 이쁜것 똑같을꺼에요
어쩌다 보니 아이들을 넷과 같이 지내는데 전쟁통같지만 애들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할때가 많네요
애들이 저희 가족을 만나서 행복했음 하는데 남들처럼 잘해주진 못하지만
그냥 저희식구랑 지금처럼 아웅다웅 지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