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나는!! 관리하면 안되요??

나한테왜그래2018.11.21
조회32,941
(+추가 )일단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 많은 댓글 중에 선의 거짓말 이라든지 지혜롭게 돌려 말해야 된다 댓글 들을 봤어요~ 한가지 묻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정말 그렇게까지 해.. 해. 해야~! 속이후련리ㅏㅈ하ㅣ 

왜? 아프지도 않는데 거짓말까지 해야 되며 돌려 말해야 되는지!  그것에 대한 여러분들,,생각이 궁금해요 ( 정말 그래야 되는 것이면 사회가 정말... 흠.....)
당당하게 점심시간에 나 혼자 밥 먹는 거를눈치 봐야 되고 당당하게 퇴근 후 내 약속 내 시간을 왜 상사들이 하자는 것 안 한다고 욕먹어야 되는지
저녁 약속을 잡으면 어?.. 어 잠시만 오늘 뭐 안 하겠지? 생각을 하면서 약속시간을 잡아야 되고..약속을 잡아도 그 시간까지 마음 졸이면서 무사히 퇴근할 수 있기를 바래야 되고...
그게 화가 나요~!! 암요~먹고살려면 참아야죠 그래서 네이트판에 쓴 글이고..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되는지에도 고민되서요.. !! 생각들이 궁금헀습니다 ^^




어디에 풀 때도 없어서 글 올려요 ... 퇴사까지 생각합니다 하..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성격이.. 남들한테 싫은말 못하는 스타일 이긴하는데... 후..

사무일+현장일 하는 사람입니다.. 중소기업이라 직원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30대가 돼서 요즘 부쩍 피부도 안 좋아지고 몸도 무겁고 그래서 피부 관리도

나름 열심히 하고 살도 좀 빼고 몸도 좀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식단 챙겨 먹어요..

근데 회사 사람들은 안 좋게 보더라고요?? 아니 핸드크림 바르고 선크림도 좀 바르고

그러면 용쓴다 이러고 점심시간 특정 상사분이 식사를하면 10분?도안되서 밥을다먹어요
그러면 그거 속도마춘다고 코로먹는지 입으로먹는지 허겁지겁 먹거든요? 저는 천천히 먹는스타일인데 이번기회에 어차피 식단으로 닭가슴살 들고다니고 하니간 저혼자 따로 먹겟다 했더니 ..... 욕이란 욕은엄청먹고 하.........눈치보면서 닭가슴살 먹습니다... 퇴근 후에도.......

술 한잔하자고 하면 (단호하게) 아니요... 저 운동중이고 몸에 신경 좀 써야 될 거 같아서요라고 하면 
궁시렁 궁시렁 뭐라뭐라 하고 ... 그 특유에 눈 감고 말하는거있어요 아 빡쳐진짜 
내가 피부 생각해서 담배도 끊고 웨이트 운동 중이라서 금주중인데요... (건방지다?이런눈빛?)

이걸 가지고 구설수에 오르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충격적인 말은.. 어휴~요즘 살만한가 바? 일이부족해?? 그럴시간도있고?? 결혼해봐라 그게 되나 ... 니가 지금 그럴 때냐?
누군 안하고싶어서 안해? 분위기를 좀 마춰라 

등등... 아니 내가 퇴근해서 내 시간을 활용해서 하는거고 근무중에 하는것도아니고 이건너무하잖아
욕나와............ 물론 회사전체 회식 자리면 참석하지 나도~! 근데 맨날 똑같은 쓸떄없는 나죽는단 소리나하고
몇몇 유부남들 왜 술자리까지와서 와이프 몸매 이야기는 왜하는거야 ?? 욕하고??  나한테 결혼하라 마라 하고 부럽다는둥 그럼하지말았어야지
비아냥거려!!!!!!!! 아글쓰다보니간 더 열받아....
술자리에 안가겟다는데 왜!!!!!  이 슈발.!!!! (욕..정말나올만큼..지금화가나서요..)
나이 먹고 왕따 당하는것 같아.,..내가 하하 호호 하니간 만만한가.... 퇴사..진짜?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