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치자 그러면 갑자기 이러다가 칼 맞아 죽으면 재미있겠다 이런 식의 아주 부정적이고 난폭한 생각이 떠오름 그리고 나서 이걸 수습하고 부정하는 다른 생각이 또 떠오르고
진짜 미치겠다 이 정도는 양호한 편이지 평소에는 더 끔찍한 상상도 해 내가 굳이 그런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떠오를 때도 있는 반면 하면 안 되는 걸 아는데 본능을 어기지 못하고 떠올릴 때가 있음 혹시 나 같은 애들 없니? 사실 처음에는 학교폭력 당할 때 가해자 죽이고 싶다는 그런 생각도 하고 내가 고통스럽게 죽거나 미쳐버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쉽게 했었음 그리고 아니지 이런 생각하면 안 되지 그러면서 화제를 전환했고 근데 이제는 이게 습관이 된 건지 안 고쳐져
솔직히 이런 생각하면서 내가 아예 정신병이 생겨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좋겠다고 그랬지만 이건 아닌 것 같네
이러다가 정신분열증 착란증 올 것 같아
진짜 미치겠다 이 정도는 양호한 편이지 평소에는 더 끔찍한 상상도 해 내가 굳이 그런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떠오를 때도 있는 반면 하면 안 되는 걸 아는데 본능을 어기지 못하고 떠올릴 때가 있음 혹시 나 같은 애들 없니? 사실 처음에는 학교폭력 당할 때 가해자 죽이고 싶다는 그런 생각도 하고 내가 고통스럽게 죽거나 미쳐버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쉽게 했었음 그리고 아니지 이런 생각하면 안 되지 그러면서 화제를 전환했고 근데 이제는 이게 습관이 된 건지 안 고쳐져
솔직히 이런 생각하면서 내가 아예 정신병이 생겨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좋겠다고 그랬지만 이건 아닌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