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그리워하고 그렇게 몇개월을 지내다 다시 만난사람인데 만나도 별 감흥없고 좋지도 않은것같고 ... 예전같은 감정이 안나네요. 너무 많이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아님 제가 혼자에 익숙해져서 그런 걸까요? 그냥 친구같아요. 혼자 보기 무서워 미뤄왔던 영화 너의결혼식을 오늘 둘이서 같이 보고왔는데 별 느낌도 없고요. 그냥 아예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무리 서로 간절했다하더라도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 맞는건가요? 얘 아니면 다른누구도 안될 것같았는데 말이죠8
재회했는데 예전같지않습니다
매일 밤 그리워하고 그렇게
몇개월을 지내다 다시 만난사람인데
만나도 별 감흥없고 좋지도 않은것같고 ...
예전같은 감정이 안나네요.
너무 많이 사겼다 헤어졌다를 반복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아님 제가 혼자에 익숙해져서 그런 걸까요?
그냥 친구같아요.
혼자 보기 무서워 미뤄왔던 영화 너의결혼식을 오늘 둘이서 같이 보고왔는데 별 느낌도 없고요.
그냥 아예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무리 서로 간절했다하더라도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 맞는건가요?
얘 아니면 다른누구도 안될 것같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