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프기전에는 나한테 그렇게 매달리고 내가 힘들다고해도 안놓아주고 데이트폭력도했었는데, 그거에 미안해하고 반성하는 모습 반복해도 맘약해져서 다시만나고 했었는데,나 몸아프고 생활 망가지니깐 나 버리고 아예 뒤도 안돌아보고 , 욕설하고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밖에 나갈때도 집에서도 눈치보이고...왜 너같은 애 좋아해서 나만 망가지고 시간버린지 모르겠다. 너무 우울하고 비참하다.
이전 메세지들이랑 현재랑 너무 달라서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