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주야2교대하는 당진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 압니다 저는32살에 친구 소개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활달하고 취미도 잘맞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항상 집에는 청소를 하지않아 냉장고에는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청소는 나몰라라 ... 환장 하더라고요 하지만 참고또참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태어나고 황달이 있어 병원에 입원 당시 장인장모에게 미친듯이 화내는 모습을 보며 와이프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를 이해하며 천기저귀,모유수유 말해도 싫은 내색하지 않았습니다.문제는 둘째가 태어나고 산후우울증 이 생기면서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싸우면 물건들을 부수며 화난다고 쿠키를 차에다 집어 던지고 자기에게 조금만 잘못하면 멱살잡고 싸우고 합니다. 너무 심하여 지금은 조울증 우울증 진단을 받고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상태 입니다. 들어가기 전에도 시부모님한테 반말하고 욕하며 갑자기 어머니 카드를 빌려가서 쓰지않나 친정에서 빌린돈은 대출이고 우리 부모님 카드는 월급이라고 막 쓴다지 않나 월급이300인데 가까이 카드쓰고 애둘인데 그정도 쓸수 있다고 하고 병원 입원 할때는 의사 한테 멱살잡고 병동 들어가기전 카톡으로는 자기는 나이 많아도 좋으니까 자기 마음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하고 산다느니 이거 말고도 셀수도 없이 무서운 행동을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저는 이혼 하고 싶은데 와이프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고 이혼을 만약 한다면 월급 300에 자기 애들2해서220을 말합니다 빨리 이혼하고 애들은 제가 키우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결혼한지는4년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위자료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좀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정신병과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