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넷상에서 만나서 실제로 보게 되고 어쩌다 보니 서로 마음도 통하고 그래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나이를 한 살 위로 속였습니다 실제론 두 살 차이인데 말이죠 150일 거즘 다섯달째 연애 중인데 사실 처음엔 이렇게 사귀게 될 줄 몰랐습니다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 이런건 솔직히 다 핑계죠
겁났어요 분명 괜찮다고 말하겠지만 실망할 모습이 눈에 보여서 무서웠습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많이 사랑해요 왜 진작 말하지 않았는지 너무 후회돼요 연인사이엔 신뢰가 가장 중요한 건데 그걸 알면서도 속인거니 정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요 그저 미안하고 미안해요..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괜찮을까요? 정말 간절해요.. 조언 부탁드려요
나이를 속였어요
남친을 넷상에서 만나서 실제로 보게 되고 어쩌다 보니 서로 마음도 통하고 그래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나이를 한 살 위로 속였습니다 실제론 두 살 차이인데 말이죠 150일 거즘 다섯달째 연애 중인데 사실 처음엔 이렇게 사귀게 될 줄 몰랐습니다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 이런건 솔직히 다 핑계죠
겁났어요 분명 괜찮다고 말하겠지만 실망할 모습이 눈에 보여서 무서웠습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많이 사랑해요 왜 진작 말하지 않았는지 너무 후회돼요 연인사이엔 신뢰가 가장 중요한 건데 그걸 알면서도 속인거니 정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요 그저 미안하고 미안해요..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괜찮을까요? 정말 간절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