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헤어짐은 반복되듯이 한사람을 만나기위한 준비를 걸치죠 헤어짐에 너무 마음두지마세요 그사람을 책임질수 없으면 혹시 지금 당신의 그리움으로만 그사람을 잡기에는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지요 서로만날때는 모르던 감정들이 헤어짐 이후론 후회로 밀려온다는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잘안되는건 누구나 겪고있는 감정이니까요 이글을 쓰는 저또한 누군가에 그리움으로 쓰는 글 일수도 있지만요어렵죠 생각나고 미치겠죠 보고싶고 그후로 공허함을 달래기엔 터무니 없이 나약해지는 자신이 보이죠 모든 감정들 재 자신을 먼저 관리하고 가꾸고 사랑할줄알아야 준비가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