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욕나오는 예랑이(그전캡쳐글있음)

톡톡2018.11.22
조회390

이글에는 댓글들은 하나하나가 다 반대였습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캡쳐한 이 사건들도 많은데
예랑이쪽 어머님이 아버님하고 이혼하고 아버님이
지겹다며 집 나간 어머님은 제 예랑이와
거의 매일 카톡으로 연락하고 한달에 한번꼴로
꼭 예랑이한테 연락을 하여 예랑이꺼 건강보조식품 사놨다고 가져가라고 하고(가끔 제껏도 사주시긴해요)
거의 두달에 한번 같이 식사해서 불편합니다. 예랑이한테 너는 아빠랑 사는데 이혼한 어머님이랑 연락하고 밥먹는게 잘못아니냐고하면서 연락하지마라하고 밥먹으러 몇번 가기싫다고도 많이 했는데도
부모니까 그럴수밖에 없다는 예랑이..
결혼후 따로따로 일일이 우리 살기도 벅차니
어떻게 할거냐 하니까 말도 없고
아버님이 입원을 하면 일주일에 3번생각하고있다하고
요양병원으로 가신다면 일주일에 2번
그래서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말하니까 말없는예랑이
이혼한 어머님은 어떻할거냐고 따로따로 봬기 힘들지 않겠냐고 하니까 혼자 그냥 깊게 생각하고
그래서 제가 생일날1번하고 추석이나 설에 딱 한번만 봬자했더니 이번주까지 생각해본다하고.. 뭐가뭔지
그냥 예랑이쪽 부모님얘기만 나오면 너무 싫네요
화가나고 옆사람은 저인데 무슨 계속 말끝마다 부모님이니까..이러기만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