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을 걷다가 갑자기 훅 끌리는 사람이 눈에 띠어 조심스레 옆으로 지나가면서 보니까 마음 아프게 접어갔던 첫사랑이더라 누군지도 모르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다가갔을텐데 왜 나는 또 너일까 나는 왜 너를 지울 수 없을까61
신기하더라
조심스레 옆으로 지나가면서 보니까
마음 아프게 접어갔던 첫사랑이더라
누군지도 모르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다가갔을텐데
왜 나는 또 너일까
나는 왜 너를 지울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