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외모가 안되고 키가 170밖에 안되는 남자에게 연애를 허용해주지 않지 않나요? 특히 여자들은 차은우급 아니면 연애 안하잖아요."
이런 글이 있네. 얼마나 못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의 인구는 남자가 반이고, 여자가 반이야.
그 중에는 못생긴 남자도 있고, 못생긴 여자도 있다고. 아주 잘생기고 예쁜 여자보다 못생긴 인간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당연하지 않냐?
잘생긴 남자가 못생긴 여자 만날거 같냐? 물론 여자쪽에서 돈이 꽤 많다면 또 모르겠는데, 돈 많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냐(집안이 부유한 것도 포함해서)?
그렇다면 돈도 없고 못생긴 여자도 있다는 거야. 아니 엄청 많다는 거야.
거기다가 여자 나이 제한도 풀어. 이혼녀, 미혼모도 가리지마. 그러면 후보군이 얼마나 넓어지겠냐.
니가 연애를 못하는 건 돈 없고 못생긴 여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니 눈깔이 너무 높은 거야.
니가 맘 딱 먹고 못생긴 애 하나 골라서 걔 죽어라하고 쫓아댕기면서 잘해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눈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것처럼 연기하면 니가 연애 못할 것 같냐? 걔 못 먹을거 같아?
눈을 딱 낮추라고. 영원히 낮추라는 게 아니라, 일단 연애를 한번 하고보자 라는 생각으로 눈을 낮추라고. 그리고 니 재산이나 니 월급에서 일정 액수의 돈을 비용으로 쓸 각오를 해. 절대 투자개념으로 다가가면 안 된다. 여자는 자산이 아니라 비용이야. 순간을 쾌락을 위해 소모되는 비용이라고. 한마디로 여자는 유흥의 한 종류야.
돈 안 쓰면서 연애할 생각하지마라. 완전 도둑놈 심보다.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 알지? 세상에는 꽁섹도 없어. 어떤 식으로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지출이 필요하다고. 그러니 어느 정도는 지출을 각오하라고. 더치를 하거나 커플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러면 혼자 지내. 혼자 살라고. 그런거는 나중에 완전히 실컷 질리도록 자시고나서 깨져도 좋다 싶을 때 제시하는 거야.
그리고 일단 걔랑 연애를 하라고. 그러다보면 자신감도 생기도 여자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겠지. 그렇게 차근차근 만나는 여자의 수준을 높여가면 돼. 만약 니 인생의 목적이 니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여자를 만나는 거면 여자 수준을 차차 높여가면서 계속 연애를 하고, 니 자신만의 다른 목표가 있으면 못생긴 애 1~2번 정도 만나면서 연애 연습한 후에 깨끗하게 헤어지고 니 목표를 향해 정진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있어. 자신의 외모와 경제사정에 상관없이 잘생긴 남자나 돈 많은 남자를 만나려는 여자들 말야. 그런 애들은 바로바로 걸러라. 너 못생긴거라고 인식시켜주려고 노력하지말고. 외모 때문에 여기저기서 많이 채여서 자신의 현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는 여자를 골라.
못생겼다고 연애 못하는거 아냐
밑에,
"이 세상은 외모가 안되고 키가 170밖에 안되는 남자에게 연애를 허용해주지 않지 않나요?
특히 여자들은 차은우급 아니면 연애 안하잖아요."
이런 글이 있네. 얼마나 못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의 인구는 남자가 반이고, 여자가 반이야.
그 중에는 못생긴 남자도 있고, 못생긴 여자도 있다고. 아주 잘생기고 예쁜 여자보다 못생긴 인간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당연하지 않냐?
잘생긴 남자가 못생긴 여자 만날거 같냐? 물론 여자쪽에서 돈이 꽤 많다면 또 모르겠는데, 돈 많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냐(집안이 부유한 것도 포함해서)?
그렇다면 돈도 없고 못생긴 여자도 있다는 거야. 아니 엄청 많다는 거야.
거기다가 여자 나이 제한도 풀어. 이혼녀, 미혼모도 가리지마. 그러면 후보군이 얼마나 넓어지겠냐.
니가 연애를 못하는 건 돈 없고 못생긴 여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니 눈깔이 너무 높은 거야.
니가 맘 딱 먹고 못생긴 애 하나 골라서 걔 죽어라하고 쫓아댕기면서 잘해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눈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것처럼 연기하면 니가 연애 못할 것 같냐? 걔 못 먹을거 같아?
눈을 딱 낮추라고. 영원히 낮추라는 게 아니라, 일단 연애를 한번 하고보자 라는 생각으로 눈을 낮추라고. 그리고 니 재산이나 니 월급에서 일정 액수의 돈을 비용으로 쓸 각오를 해. 절대 투자개념으로 다가가면 안 된다. 여자는 자산이 아니라 비용이야. 순간을 쾌락을 위해 소모되는 비용이라고. 한마디로 여자는 유흥의 한 종류야.
돈 안 쓰면서 연애할 생각하지마라. 완전 도둑놈 심보다.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말 알지? 세상에는 꽁섹도 없어. 어떤 식으로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지출이 필요하다고. 그러니 어느 정도는 지출을 각오하라고. 더치를 하거나 커플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러면 혼자 지내. 혼자 살라고. 그런거는 나중에 완전히 실컷 질리도록 자시고나서 깨져도 좋다 싶을 때 제시하는 거야.
그리고 일단 걔랑 연애를 하라고. 그러다보면 자신감도 생기도 여자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겠지. 그렇게 차근차근 만나는 여자의 수준을 높여가면 돼. 만약 니 인생의 목적이 니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여자를 만나는 거면 여자 수준을 차차 높여가면서 계속 연애를 하고, 니 자신만의 다른 목표가 있으면 못생긴 애 1~2번 정도 만나면서 연애 연습한 후에 깨끗하게 헤어지고 니 목표를 향해 정진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있어. 자신의 외모와 경제사정에 상관없이 잘생긴 남자나 돈 많은 남자를 만나려는 여자들 말야. 그런 애들은 바로바로 걸러라. 너 못생긴거라고 인식시켜주려고 노력하지말고. 외모 때문에 여기저기서 많이 채여서 자신의 현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는 여자를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