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네요 겁나 이쁩니다. 남들은 눈 더럽게 낮네. 하 내가 걥ㅎ다 못하냐식으로 말한다지만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없군요 네 신체포기각서나 백지각서도 쓸만할정도로 좋아합니다 이쁘니까요 좀 씀씀이가 커보이고 그러지만 뭐 능력껏 사는거겠죠 목표로 보고 그 사람을 감당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노력에 비해 수확은 못하고 있지만요. 전 그분께 어필할수 있는것은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현재진행형인 제 모습밖에 없었네요 그러던 어느날 그 여자분의 선배님과 독대할 일이 있었어요. 이분이 다른 여자분을 많이 말씀하시고 자기 사촌여동생소개까지 말해주셨건 분이라 어찌됬던간에 저를 좋게 보시는구나싶었고요. 그때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놀던 여자는 맞는데 그냥 노는 레벨이 아니다. 20살 되자마자 친구랑 모텔살이하면서 건달들 돌려만나던 애다. 내 알던 언니가 니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남자친구 뺏겼고 지금 그 둘의 만남은 현재진행형이다. 니가 열심히 사는건 나도 보기 좋고 니가 어떤 경우에라도 고집 피울거라는거 안다 근데 더 큰 충격 먹기전에 미리 알아둬라 그리고 상처받지마라고 이렇게 말해두는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인복같은거 더럽게 없다고 생각했고 결국 바라지도 않았으나 그런말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엄청난 감사를 느낍니다. 선배분이 말씀해주신것도 어렴풋이 알았던거에 불과하고 그 말을 들으면서 확실해진거니까요 이미 답은 정해져있는 것처럼 전 결국 그 이쁜 분을 향해 달릴겁니다 그저 판분들의 말씀또한 한번 경청하고 싶어졌어요15
좋아하는 여자를 다시 보랩니다
겁나 이쁩니다. 남들은 눈 더럽게 낮네. 하 내가 걥ㅎ다 못하냐식으로 말한다지만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없군요
네 신체포기각서나 백지각서도 쓸만할정도로 좋아합니다
이쁘니까요
좀 씀씀이가 커보이고 그러지만 뭐 능력껏 사는거겠죠
목표로 보고 그 사람을 감당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노력에 비해 수확은 못하고 있지만요.
전 그분께 어필할수 있는것은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현재진행형인 제 모습밖에 없었네요
그러던 어느날 그 여자분의 선배님과 독대할 일이 있었어요. 이분이 다른 여자분을 많이 말씀하시고 자기 사촌여동생소개까지 말해주셨건 분이라 어찌됬던간에 저를 좋게 보시는구나싶었고요.
그때 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놀던 여자는 맞는데 그냥 노는 레벨이 아니다.
20살 되자마자 친구랑 모텔살이하면서 건달들 돌려만나던 애다. 내 알던 언니가 니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남자친구 뺏겼고 지금 그 둘의 만남은 현재진행형이다.
니가 열심히 사는건 나도 보기 좋고
니가 어떤 경우에라도 고집 피울거라는거 안다
근데 더 큰 충격 먹기전에 미리 알아둬라
그리고 상처받지마라고 이렇게 말해두는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인복같은거 더럽게 없다고 생각했고 결국 바라지도 않았으나 그런말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엄청난 감사를 느낍니다. 선배분이 말씀해주신것도 어렴풋이 알았던거에 불과하고 그 말을 들으면서 확실해진거니까요
이미 답은 정해져있는 것처럼
전 결국 그 이쁜 분을 향해 달릴겁니다
그저 판분들의 말씀또한 한번 경청하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