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버리는 부모들

부끄러운걸2004.02.04
조회4,112

요즘 뉴스에 보면 아이들을 버리거나 또는 죽이거나 동반자살하면서 아이들만 죽이고 자신은 살고....

그런 현실을 보면 오죽하면 저럴까...하는 이해심이 들기보다는 솔직히 무책임하고 무정한 자격없는 부모들에 대하여 같은어른으로써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얼마전에도 공항에 4살박이 여아를 버려두고 갓다가 다시 가책을 느껴 뉴스를 보고 아이를 찾아가게 되엇던 여인을 보면서 -나쁜인간이란 욕이 나왓어요. 솔직히....

자식이란 존재는 힘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어른이 보호해 주지않으면 어떡게 될찌 모르는 연약한 존재아닌가요?

그에게 인격이 잇고 살아가야할 험한세상의 인생이 잇는데 ...서로 좋아서 생긴 아이에 대한 인생은 당연히 낳은 부모가 책임져야 지요.

몸뚱이 멀쩡해가지고 왜 누구에게 책임지라고 거리에다 버립니까?

붕어빵 장사라도 해서 굶어도 같이 굶고 끝까지 책임져야 인간 아닌가요?

새로 결혼한 남편의 눈치때문에 버리게 되엇다는 얘기를 듣고 고소를 금치 못하겟더군요.

같은 여자지만...남자없으면 못살고 자식은 그렇게 버리면 더 편하게 잘살수 잇다고 생각햇나요?

그런 인간들보면 화가납니다.

아무 자격도 없이 부모가 되고 ...지독한 이기심이 한 인생을 억울하게 하고 망치고 사회악을 생산하기도 하지요.

그아이는 어디서 엄마가 오기만을 기다릴텐데 자기 몸뚱이 하나 좀 편하고 남편한테 부담안주는게더 중요한건가요?

그러면서 따뜻한 방에서 잠이오고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책임 못질꺼면 아예 낳지않는 방법도 잇지요.

문명속에서 살면서 왜그리 어리석은 짓은하고 한생명의 고귀함과 부모라는 역할이 무엇인지 ...정말 우리들은 많이 공부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부모는 안먹어도 아이들은 먹이고 지금보다도 더 어려운 시대를 살앗지요.

돈이 없어서 못키운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없고 자신만의 어리석음과 이기심때문이지요.

옛날 우리네 어머님들은 아기를 등에 업고 소쿠리 장사를 햇지요.

그런 억척스런 정신상태가 상실된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각성해야 합니다.

차라리 요즘 신세대들 둘만 잘살자 하는 족들이 차라리 더 낫지 않나요?

그런 이기심은 선택이니까요

하지만 낳아서 보호받아야할 아이들을 누군가가 보살피겟지 ....하면서 거리에 버리고 유기한다는건

큰 죄악입니다.

다시 엄마에게로 돌아갓지만 아이를 위해선 천만다행의 결과이지만....그아이 마음에 잠시 버려졋엇다는 상처는 세월이 가면서 아물겟지만 그 엄마는 아마 평생 자신의 딸에대한 행동을 뉘우치고 죄책감을 갖고 살지도 모릅니다.

정말 불행한 일들이 많은것이 인생이라지만 자식을 버리는 부모들이 없어졋으면 좋겟습니다.

아무리 살기 힘들어도 말입니다.

살기 좋고 편하면 아이들 키우는거고 힘들면 버려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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