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2년 1개월된 여자입니다 그동안 남편과 잘지내고있었는데 장난을쳐도 조금씩 잘받아왔는데 남편이 싫은건아닙니다 제가쇼파에서잔상태에서 초인종소리가들러서 깬상태에서 제가 누운상태에 남편이 맥주500 마시고 와서 침뱉는시늉을 했는데 제가 싫은표정을확 내고 그랬는데 남편이 장난받아줄 자신없고 그렇게 싫은표정 내고 그럴꺼면 갈라서자고 그러더라구요 마음같아서 갈라서고 싶죠 남편딴에는 너무힘들고 의지할사람이 나밖에 없다고 좀장난을쳐도 싫어도 받아주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방법일까요?
이럴때어떻게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2년 1개월된 여자입니다
그동안 남편과 잘지내고있었는데
장난을쳐도 조금씩 잘받아왔는데
남편이 싫은건아닙니다
제가쇼파에서잔상태에서
초인종소리가들러서
깬상태에서 제가 누운상태에
남편이 맥주500 마시고 와서
침뱉는시늉을 했는데
제가 싫은표정을확 내고 그랬는데
남편이 장난받아줄 자신없고
그렇게 싫은표정 내고
그럴꺼면 갈라서자고 그러더라구요
마음같아서 갈라서고 싶죠
남편딴에는 너무힘들고 의지할사람이 나밖에
없다고 좀장난을쳐도 싫어도 받아주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