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한달째인데 눈물도 안 나더라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눈치보며 결국 내가 이별을 말했고 넌 이미 알았다는 듯이 알겠다며 우리는 6개월 연애는 끝이 났네 항상 누구보다 내가 이쁘다며 했던 니가 지금 만나는 년 개미핡기 닮았더라 니랑 맞는 사람을 잘 찾은거 같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염병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