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애네요.
그렇게도 결혼이 하기 싫던 제가 결혼이 하고 싶었고 여기까지 왔는데 곪은게 이제서야 다 터지네요.
사귀고 얼마 후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 다녀온 후 아직 완벽한 믿음이 없던 여자친구는 바람을 폈다고 고백했죠.
이후 모든걸 안고가야지 했던 저였지만 중간중간에 의심의 꼬리표는 따라다녔고 급기야 여자친구가 들어오지 말라했던 카톡오픈채팅방(처음에 본인이 들어오라고 알려줌)부터 핸드폰을 몰래 훔쳐본것도 들키고 ㅎㅎ 참 끝을 달리네요.
핸드폰을 보면서 어디서 알았는지도 알수 없는 남자와 음담패설을 섞는것 부터 어디서 알았는지 알 수 없는 여자와도 서로 음담패설을 나누는 내용까지 본 저는 정말 의심이 하늘을 찔렀죠.
문제는 거기다 거짓말이였어요. 이유 불문 오픈채팅방 안들어갔다고 거짓말했고 핸드폰 안 훔쳐봤다고 거짓말했죠.
이 의심의 끝을 이젠 좀 잘라내고 싶은데. 어젠 또 바람핀 대상이 본인 전 남자친구하고 이별 후 너무 외로워서 몸을 팔았고 그 대상이 바람핀 대상이였다고 하네요.
안고 가고 싶은데 의심은 또 꼬리에 꼬리를 물겠죠? 하하..
결국엔 마음에도 없었던 헤어지자는말을 그렇게 수차례 했고 갈피를 못잡았던 저는 어떻게든 여자친구의 본심을 알고 싶었어요.
네 다른 남자랑 만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었겠죠
연애 초기 부터 싸울때마다 들엇던 헤어지자는말. 적응이 되면서는 괜찮았는데 쌓이고 쌓이다보니 정말 헤어질까 두려웠고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네요.
이젠 끊어내고 싶어. 떠나야겠다 싶었는데 결국 여자친구가 외롭다라는 말에 붙잡혔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파혼일까요. ㅎㅎ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렇게도 결혼이 하기 싫던 제가 결혼이 하고 싶었고 여기까지 왔는데 곪은게 이제서야 다 터지네요.
사귀고 얼마 후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 다녀온 후 아직 완벽한 믿음이 없던 여자친구는 바람을 폈다고 고백했죠.
이후 모든걸 안고가야지 했던 저였지만 중간중간에 의심의 꼬리표는 따라다녔고 급기야 여자친구가 들어오지 말라했던 카톡오픈채팅방(처음에 본인이 들어오라고 알려줌)부터 핸드폰을 몰래 훔쳐본것도 들키고 ㅎㅎ 참 끝을 달리네요.
핸드폰을 보면서 어디서 알았는지도 알수 없는 남자와 음담패설을 섞는것 부터 어디서 알았는지 알 수 없는 여자와도 서로 음담패설을 나누는 내용까지 본 저는 정말 의심이 하늘을 찔렀죠.
문제는 거기다 거짓말이였어요. 이유 불문 오픈채팅방 안들어갔다고 거짓말했고 핸드폰 안 훔쳐봤다고 거짓말했죠.
이 의심의 끝을 이젠 좀 잘라내고 싶은데. 어젠 또 바람핀 대상이 본인 전 남자친구하고 이별 후 너무 외로워서 몸을 팔았고 그 대상이 바람핀 대상이였다고 하네요.
안고 가고 싶은데 의심은 또 꼬리에 꼬리를 물겠죠? 하하..
결국엔 마음에도 없었던 헤어지자는말을 그렇게 수차례 했고 갈피를 못잡았던 저는 어떻게든 여자친구의 본심을 알고 싶었어요.
네 다른 남자랑 만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었겠죠
연애 초기 부터 싸울때마다 들엇던 헤어지자는말. 적응이 되면서는 괜찮았는데 쌓이고 쌓이다보니 정말 헤어질까 두려웠고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네요.
이젠 끊어내고 싶어. 떠나야겠다 싶었는데 결국 여자친구가 외롭다라는 말에 붙잡혔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