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나는 얼굴.춤.피지컬에 반하기보다
성격이확와닿아서 다른것들이보이기시작했거든
그때야 연생때고 다고만고만했으니까 그럴수있다지만
요즘 워너원단체예능이나 인터뷰 단체리얼리티를보면
참 자기를 안드러내더라는거야
웃어주고 주어졌을때만 말하고
사실단체에서는 서로돋보이려고
더 오버액션하고 더 떠들고할수있는데말야
물론 다른워너원 멤버들도 나대는멤버없어서 조화롭기도히지만
근데 강다니엘은 확 표나게 슈스가되서 더 말많이할수도있고
좀 거만할수도있는데 연생때와다름없이 겸손함이배여있는느낌이었어
끝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