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여자입니다. 2년 조금 안 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요.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 때문에 몇 달 전부터 동거 중입니다, 동거 전에도 그랬지만 저는 연락을 중요시 하지 않아요. 장거리도 아니고, 하루에 한 번은 꼭 보기 때문에 연락을 하지 않아도 늘 얘기 할 수 있어요. 연애에 연락이 다는 아니잖아요? 다행이도 남자친구도 그렇게 연락을 중요시 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사귀는 동안 아무 문제 없었고 남자친구도 저 정말 좋아해주고 저도 남자친구 좋아해요, 그런데 한 달 전에 자기 친구한테 뭔 얘기를 들었나봐요.
대화형식으로 쓰겠습니다.
남: 자기야 우리 연락 너무 안 하는 것같지 않아?
저: 뜬금없이 왜,
남: 아니 그냥 ㅇㅇ(자기친구)이랑 여자친구 보면 어디가면 간다고 다 말하고 하나하나 다 얘기하던데.
저: 그게 부러웠어? 근데 너도 알잖아 나 폰 별로 안 만지는거
남: 아 그건 나도 아는데
저: 갑자기 왜 그래? 너도 잘 안 하잖아
남: 아냐 됐어
이렇게 얘기 마친 줄 알았는데 이날부터 계속
자기는 어디 간다고 뭐 먹는다고 뭐 한다고 다 보고를 합니다. 네 여기까진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도 강요를 합니다.
남: 너도 뭐 하면 한다고 말해주면 안 돼?
여: 난 싫어 어차피 같이 사는데 저녁에 말하면 되지 왜 굳이 그러는지 난 이해를 못하겠어,
남: 넌 안 궁금해? ㅇㅇ이네랑 다른 커플들은 다 하는데
여: 넌 왜 자꾸 비교를 해?
남: 비교라기 보다는 ..
여: 맞잖아, 나는 폰 잘 안 만지는 거 알면서 다른 커플이랑 비교하잖아,
남: ...
여: 난 싫어.
남: 알겠어 ..
하고도 계속 연락을 강요합니다.
제가 고집부린대요.
저는 솔직히 회식자리에서나 뭐 할 때도 연락한다고
폰 잡고 있는거 별로 안 좋거든요...
제가 고집부리는 건가요?
남자친구의 연락강요, 지치고 힘들어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2년 조금 안 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요.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 때문에 몇 달 전부터 동거 중입니다, 동거 전에도 그랬지만 저는 연락을 중요시 하지 않아요. 장거리도 아니고, 하루에 한 번은 꼭 보기 때문에 연락을 하지 않아도 늘 얘기 할 수 있어요. 연애에 연락이 다는 아니잖아요? 다행이도 남자친구도 그렇게 연락을 중요시 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사귀는 동안 아무 문제 없었고 남자친구도 저 정말 좋아해주고 저도 남자친구 좋아해요, 그런데 한 달 전에 자기 친구한테 뭔 얘기를 들었나봐요.
대화형식으로 쓰겠습니다.
남: 자기야 우리 연락 너무 안 하는 것같지 않아?
저: 뜬금없이 왜,
남: 아니 그냥 ㅇㅇ(자기친구)이랑 여자친구 보면 어디가면 간다고 다 말하고 하나하나 다 얘기하던데.
저: 그게 부러웠어? 근데 너도 알잖아 나 폰 별로 안 만지는거
남: 아 그건 나도 아는데
저: 갑자기 왜 그래? 너도 잘 안 하잖아
남: 아냐 됐어
이렇게 얘기 마친 줄 알았는데 이날부터 계속
자기는 어디 간다고 뭐 먹는다고 뭐 한다고 다 보고를 합니다. 네 여기까진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도 강요를 합니다.
남: 너도 뭐 하면 한다고 말해주면 안 돼?
여: 난 싫어 어차피 같이 사는데 저녁에 말하면 되지 왜 굳이 그러는지 난 이해를 못하겠어,
남: 넌 안 궁금해? ㅇㅇ이네랑 다른 커플들은 다 하는데
여: 넌 왜 자꾸 비교를 해?
남: 비교라기 보다는 ..
여: 맞잖아, 나는 폰 잘 안 만지는 거 알면서 다른 커플이랑 비교하잖아,
남: ...
여: 난 싫어.
남: 알겠어 ..
하고도 계속 연락을 강요합니다.
제가 고집부린대요.
저는 솔직히 회식자리에서나 뭐 할 때도 연락한다고
폰 잡고 있는거 별로 안 좋거든요...
제가 고집부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