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헤어진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사귀는 기간동안 저를 가지고 논거 같아 억울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그사람을 백퍼 믿은죄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사람과 잘되고 싶은맘은 죽어도 없습니다.
하지만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현재 약복용 중입니다.
그래도 소용이 없네요
님들은 어캐해결하시나요?
진짜 그새끼 죽이고 싶을정도로 악에 받쳐있습니다.
진짜 인과응보라는게 있을까요?
언젠가는 그새끼도 헌신짝 되겠죠?
그새끼는 저한테 헤어질때 막말까지 해댔고 지금도 밥 잘쳐먹고 있겠죠?
진짜 잘 안됐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사고나서 뒤지던지 불구가 되든지 어떻게 되든 불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할때는 어떻게 해소하세요?
헤어진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사귀는 기간동안 저를 가지고 논거 같아 억울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그사람을 백퍼 믿은죄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사람과 잘되고 싶은맘은 죽어도 없습니다.
하지만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현재 약복용 중입니다.
그래도 소용이 없네요
님들은 어캐해결하시나요?
진짜 그새끼 죽이고 싶을정도로 악에 받쳐있습니다.
진짜 인과응보라는게 있을까요?
언젠가는 그새끼도 헌신짝 되겠죠?
그새끼는 저한테 헤어질때 막말까지 해댔고 지금도 밥 잘쳐먹고 있겠죠?
진짜 잘 안됐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사고나서 뒤지던지 불구가 되든지 어떻게 되든 불행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