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후회하는 물건

ㅇㅇ2018.11.24
조회19,967

댓글 10

오래 전

제습기 지금까지도 잘쓰고있는데 특히 겨울에 필수!!! 빨래 말릴때 잘말라서 꿉꿉한 냄새 안남. 강아지 우유껌이며 고구마 말랭이 만드느라 건조기도 잘쓰고있음...

ㅇㅇ오래 전

제습기 완전 잘쓰고있고 에어프라이어 딱 일주일 열심히 해먹은듯.. 튀긴 닭이 맛있음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내가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남이 쓰는거 보고 사면 다 실패다 ---------- https://pann.nate.com/talk/344233497

ㅎㅎ오래 전

휴롬ㅋㅋㅋ 진짜요 한컵먹자고 설거지는 어마무시ㅋ

ㅇㅇ오래 전

난 에어프라이어 진짜 잘쓰고있음 튀기는걸 자주하는건 아니지만 한번 할때 주변 기름 다튀어서 청소할때 개짜증나서 잘샀다고 생각함. 글고 삼겹살도 구우면 기름 쫙 빠지고 주변 안더럽고 냄새도 덜 나서 좋음 . 기름맛이 필요하면 스프레이로 조금 뿌리고 돌리면 똑같아짐

꽃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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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나 저거 하나도 없다

오래 전

나도 제습기 엄청 잘 쓰고 있는데.. 여름에도 급하게 말려야 되는건 제습기와 선풍기 동원해서 말림.. 요즘도 빨래 말릴 땐 제습기 선풍기 사용함.. 제습기만 돌림 빨래 마르는 시간이 넘 오래 걸림

ㅇㅇ오래 전

나도 제습기 엄청 잘쓰는데ㅋ울집은 건조기 없어서 빨래 빈방에 널고 제습기 무조건 틈ㅋ

ㅇㅇ오래 전

3,4번 엄청 잘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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