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와 공산주의에 적용할 수 있는 명언

hwansangyi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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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수역에서 일어난 사건때문에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요즘 페미니스트들은 죄다 책으로만 배워서 그런지 맹목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중립적으로 알리는 유튜버들을 조롱까지 하는 가운데 저는 한가지 명언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바로 소련의 독재자,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의 외동딸인 스베틀라나 이오시포브나 알릴루예바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지요.

 책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공산주의자가 되고, 몸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반공주의자가 된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일까요. 이는 이론만 알고 있으면 맹목적인 공산주의자가 되지만 이론과 실태를 알면 반공주의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6.25때 유엔군에게 붙잡힌 공산군 포로들 중에는 이런 실태를 알고 반공으로 돌아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 이르러 페미니스트들의 행태를 보아하니 이론만 배우고 실태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페미니즘은 엄연한 남성혐오사상이며 여성우월주의 사상입니다. 이를 깨닫고 전향한 분들도 계시지만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이 명언을 살짝 바꿔서 보니 딱 페미니스트들에게 꼭 맞다고 봅니다.
 책으로 페미니즘을 배우면 페미니스트가 되고, 몸으로 페미니즘을 배우면 안티 페미니스트가 된다.
여태까지 페미니스트들이 토론할 때 제대로 된 이론과 논리가 있었습니까? 그저 억지주장과 사실왜곡, 과장, 날조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이러다 나라가 망해도 모를 지경입니다. 
남녀갈등은 쓸데없는 감정소비에 지나지 않고 국력을 깎아나가는 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 페미에 입문하려는 분들은 속히 눈을 뜨십시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