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 보이는 사람은 친구랑 수다떠느라 정신이 나간 것 같고
알바는 바빠서 아이가 손으로 먼치킨 꺼내 먹는걸 못보더라
내가 유심히 보다가 아이가 혀 댄거랑 손으로 만진거, 한입 먹은거
쟁반에 담아서 엄마에게 인도함.
애 손에 붙은 하얀가루도 묻어있고 cctv도 있으니까
증거는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저기요 아이가 이거 쪼물딱거린거랑 먹은것들이에요. 카운터에 가서 계산하고 아이에게주세요”
했더니 엄마인 여자가 황당하다는 얼굴로 날 보더라.
대꾸없이 처다만 보길래 나도 계속 처다보니까
건너편에 앉은 친구인 여자가
“어머 죄송해요.”라면서 아이 끌어다 자리에 앉게하고
엄마인 여자한테 싸우지 말라면서 손 휘졌더라.
이게 뭔 상황인지.ㅋㅋㅋ
친구인 여자가 계속 계산하러 가자는데
엄마인 여자는 계속 콧방귀 뀌면서 어이없다고만 말하고..
어이없는건 나지
왜 자기가 어이가 없다는거지?
그냥 키즈카페 가면 되는걸 왜 여기와서
관리로 못하는 아이를 풀어놓는지...
더 싸우기 싫어서 알바생한테
저 여자 아이가 만지고 먹은 먼치킨 갔다 줬으니가 이따 꼭 계산하라고만 말하고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시민의식...아직 많이 멀었네요.
저런 여자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거겠져.
답답합니다.
자기아이가 일으킨문제는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책임지세요 제발.
애가 사고친건 부모가 해결해야합니다.계산하세요.
알바는 바빠서 아이가 손으로 먼치킨 꺼내 먹는걸 못보더라
내가 유심히 보다가 아이가 혀 댄거랑 손으로 만진거, 한입 먹은거
쟁반에 담아서 엄마에게 인도함.
애 손에 붙은 하얀가루도 묻어있고 cctv도 있으니까
증거는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저기요 아이가 이거 쪼물딱거린거랑 먹은것들이에요. 카운터에 가서 계산하고 아이에게주세요”
했더니 엄마인 여자가 황당하다는 얼굴로 날 보더라.
대꾸없이 처다만 보길래 나도 계속 처다보니까
건너편에 앉은 친구인 여자가
“어머 죄송해요.”라면서 아이 끌어다 자리에 앉게하고
엄마인 여자한테 싸우지 말라면서 손 휘졌더라.
이게 뭔 상황인지.ㅋㅋㅋ
친구인 여자가 계속 계산하러 가자는데
엄마인 여자는 계속 콧방귀 뀌면서 어이없다고만 말하고..
어이없는건 나지
왜 자기가 어이가 없다는거지?
그냥 키즈카페 가면 되는걸 왜 여기와서
관리로 못하는 아이를 풀어놓는지...
더 싸우기 싫어서 알바생한테
저 여자 아이가 만지고 먹은 먼치킨 갔다 줬으니가 이따 꼭 계산하라고만 말하고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시민의식...아직 많이 멀었네요.
저런 여자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거겠져.
답답합니다.
자기아이가 일으킨문제는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책임지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