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을거는 신경안쓰고 살아서 브로콜리 시세

황개리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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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 요새 마트에서  
천원에 팔더구..
쭈꾸미도 먹어본적이 업속
닭갈비도 먹어본적이 없음..

식욕은 천박한 사람들이 부리는거라는 
생각을 한적이 잇끼때문에...
나는 컵라면만으로 충분했음..
돈없어서 컵라면만 먹고 산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