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 처음하면 충격먹는것들

ㅇㅇ2018.11.24
조회44,270

댓글 55

ㅇㅇ오래 전

Best파리 지하철 지린내와 커다란쥐 노숙자는 진짜 내환상을 완전 파괴시켰지

ㅇㅇㅇ오래 전

서양사람들이 한국인들은 땀을 흘려도 냄새가 안난다고 할 정도로 서양인들 암내 쩔죠;;;

오래 전

유튜브에서 본 적 있는데, 서양사람들은 공공화장실에서 양치하는걸 이상하고 더럽다고 생각만다고 합니다. (내 침을 다같이 사용하는 세면대에 뱉는 걸 비매너로 생각) 양치도 하루 2번만 한다고 하네요~~

ㅋㅋ오래 전

이런글 볼때마다 궁금함... 도대체 홍인들 몸에서 나는 그 냄새라는게 어느정도길래 외국얘기할때 빠지질 않는걸까...? 나 운동하는 남자애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땀냄새 홀애비냄새 못느낄 정도로 둔한데 그런 나조차도 느껴질 정도인걸까 궁금함

ㅇㅇ오래 전

ㅇㅈㅇㅈ미국에서 조카 사람들 암내개심햇음 각질도 보이고 하아...

33오래 전

나 예전 교수님 생각난다. 내가 설거지 하니까 "왜 그릇을 한개씩 헹궈?...."라고 물으시던.... (교수님 유럽인)

ㅇㅇ오래 전

머리 안감는거 ㄹㅇ.. 출근시간에 버스타면 자리 옮겨다니면서 앉음 머리 안감은 사람들이 넘 많아서 ㅠ 얼마나 안감으면 냄새가 진짜 ㅠㅠ 머리가 촉촉함 ㅠㅠ 젊은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안감는 애들 많음 애들이 한국처럼 하루한번 감는게 아예 안되는 시스템인듯ㅠㅠ 그리고 설거지도 퐁퐁으로 닦고 맑은물에 안헹구고 바로 마른수건으로 닦는거 비위상하고 힘들었음ㅠ 다만 밑댓처럼 암걱정은 안해도 될듯 애초에 인체에 무해하고 먹어도 괜찮은 제품들로 판매하고 있음..

ㅇㅇ오래 전

퐁퐁은 위생문제가 아니라 건강이...암유발하는거임

ㅇㅇ오래 전

위생은 아니지만 일본와서 조선족이 어떤 민족인데 잘 알게됨ㅋ 대학때 어떤애가 중국인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완전 한국식 이름에다가 성도 중국에 없는 성이었음. 한국 욕하고 그러더라. 다른 일본인한텐 자기 한국인이라고 했다함.ㅋ 난중에 조선족이라 인정함 ㅋㅋ 그리곤 그 때 우리대학 제일 인기있는 외국어가 한국어였는데(kpop덕후가 많았음 )자기가 한국어 과외한다고 모집하고 ㅋㅋㅋ 한국애들한텐 자기 중국인이고 한국말 못한다고 ㅋㅋ그러면서 이상한짓 다 하고 다녀서 한국인 이미지 실추 시킴. 짐 생각하면 다 전략이었던것 같기도 함.치졸하고 영악함 ㅋㅋ

ㅇㅇ오래 전

일본 사는데 여기 아저씨들 땀냄새 ㅋㅋ 여름에 땀냄새서 발효된 냄새남 ㅋㅋㅋ그게 전철 의자에 냄새가 다 스며들어서 계속 남...그 사람이 내려도 남. 어떤 할머니 앉기전에 향수 뿌리고 앉더라 ㅋㅋㅋ일본 중년 남성들 배나오고 뚱뚱한 사람이 좀 많음 ㅋ 땀도 진짜 육수가 흘러내리듯 나는ㄷ 닦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그리고 대학때 강의실에 중국인 남자애가 자기는 일주일에 한 번 씻는다 했는데 ㅋㅋ 걔가 강의실 들어오면 에어컨 빵빵해도 어쩔 수없이 문열고 수업해야했ㅁ..얘는 발효냄새 쉰내 이런게 아니라 시큼 큼쿰한 썩은 식초내가 코를 찔렀기 때문...

ㅇㅇ오래 전

내 외국 환상..... 파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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