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하늘을 바라보며 오늘하루를 마감합니다. 혹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누군가를 힘들게하지 않았나.... 여러분들 덕에 오늘하루도 즐거웠읍니다. 저녘식사하고 다시 올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가슴조이며 기다릴때한장의 편지가 날아든다바쁜걸음으로 우체부 아저씨의 손에서누가 볼까봐두눈을 살며시 뜨고아무도 없는 창가 베란다에서흥얼대며 콧노래에 곁드려입가에 웃음까지 띠어가면서 소리없이 뜯어 본다순간의 즐거움이 세상을 바꿀것 같은 마음으로사랑하는 자기야 난 항상 행복해별이 물이 되어 바다로 흘러가도우리사랑 변함이 없다는 구절을 접할때웬일인지 마음이 메어오고바닷가 노을이 해변에서 빛나는것 같았다구리빛 살결에 모래밭을 뒹굴며지쳐 누어 밤 하늘을 바라보던 그때가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가고향기한 바다 내음이 가슴에 묻혀사랑노래 부르며 그림을 그릴때별이탄 사랑이 가라앉고사연속에 불타는 말이 알알이 적혀있어내 가슴에 추억의 기억으로 눈물을 적시게 한다.고마운 편지는이렇게 내마음을 황홀하게 한다.추운 겨울에도 비오는 날에도발없는 편지는 즐겁고 슬픈 사연담아우리곁을 고이 찾아 오지만까치타고 오는 소식 항상 즐거움만 전해주면 좋겠다
하루를 마감하며....
어두운 밤하늘을 바라보며
오늘하루를 마감합니다.
혹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누군가를 힘들게하지 않았나....
여러분들 덕에 오늘하루도 즐거웠읍니다.
저녘식사하고 다시 올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가슴조이며 기다릴때
한장의 편지가 날아든다
바쁜걸음으로 우체부 아저씨의 손에서
누가 볼까봐
두눈을 살며시 뜨고
아무도 없는 창가 베란다에서
흥얼대며 콧노래에 곁드려
입가에 웃음까지 띠어가면서 소리없이 뜯어 본다
순간의 즐거움이 세상을 바꿀것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기야 난 항상 행복해
별이 물이 되어 바다로 흘러가도
우리사랑 변함이 없다는 구절을 접할때
웬일인지 마음이 메어오고
바닷가 노을이 해변에서 빛나는것 같았다
구리빛 살결에 모래밭을 뒹굴며
지쳐 누어 밤 하늘을 바라보던 그때가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가고
향기한 바다 내음이 가슴에 묻혀
사랑노래 부르며 그림을 그릴때
별이탄 사랑이 가라앉고
사연속에 불타는 말이 알알이 적혀있어
내 가슴에 추억의 기억으로 눈물을 적시게 한다.
고마운 편지는
이렇게 내마음을 황홀하게 한다.
추운 겨울에도 비오는 날에도
발없는 편지는 즐겁고 슬픈 사연담아
우리곁을 고이 찾아 오지만
까치타고 오는 소식 항상 즐거움만 전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