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줘서 좋아하는거 어느정도 안 담에 여행 갔다오면 기념품 사서 포스트잇에 “여행 갔다가 생각나서 사왔어요. 요즘 바쁘실텐데 힘내세요~” 이런식으로 써서 책상에 올려놓고 가끔 이런식으로 먹을거 주고 그래. 어떨거 같아?
안친한 여자가 이러면 어떨거 같음?
편지줘서 좋아하는거 어느정도 안 담에 여행 갔다오면 기념품 사서 포스트잇에 “여행 갔다가 생각나서 사왔어요. 요즘 바쁘실텐데 힘내세요~” 이런식으로 써서 책상에 올려놓고 가끔 이런식으로 먹을거 주고 그래. 어떨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