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2때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맨날 혼자 울면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자해시도도 해보고 그랬음
그때는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었고..제일 서러웠던게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 같음
방에서 혼자 우울증테스트하고 처울기만 했었어
지금까지도 내가 이랬던거 아무도 몰라
고등학생인 지금도 그정도론 안받는데 그때 유난히 힘들었던것 같다
Best나 중2 학교가니까 어느날 갑자기 왕따됨 말그대로 왕따 학기초엿는데 진짜 은근히 따당하는 애들이랑 차원이 다를 정도로 심하게 왕따당햇음 근데 날 왕따시킨애들은 나랑 친하게 지내던 애들임 그리고 여름방학에 엄마가 암걸린걸 말기 돼서야 앎 그냥 고칠수 있는 암 아님 담도암 절대 못ㄷ고침 전이는 전이될대로 됨 그래서 걍 나 왕따시키는 애들한테 오히려 날 꼽ㅈ줄때마다 내가 더 소리지르고 성질냄 그래도 힘들긴 하드라 그리고 그해 겨울방학에 엄마가 돌아가심 ㅈ같은 세상
Best중2 진짜 내 인생 최악의 해였다 정말 .. 살면서 친구문제 정말 아예 없었고꙼̈ 공부도 앵간햐ㅛ는데 진짜 그땐 인관관계 다 족창나고꙼̈ 공부때문에 죽고싶고꙼̈ 맨날 진짜 잘때마다 울고꙼̈ 외동이라 내 또래에서 진심으로 조언해줄 사람도 없고꙼̈ 진짜 하.. ㅋㅋ
Best올해 진짜 너무너무 힘듬..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도 많이했음 제발 내년엔 ㄱㅊ으면 좋겄당
Best몸에 불 붙음. 내일 3차 수술한다
초5때 자해한거 들켜서 엄마아빠한테 힘으로 제압당하고 강제로 소매 들춰졌을때
전남친이랑 헤어졌을때
다들 중2때가 많이힘들었네 나도..ㅋㅋㅋ중2 작년이 제일힘들었음 자존감도둑 친구로 만나고 손절개늦게쳐서 지금도 걔 나보면 먼저 인사함 ㅋㅋㅋㅋㅋ
지금이 제일 _같음 고삼인데 코로나도 겹치고 그거 말고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진짜 너~~~~~무 많음 ㅆㅂ
폐렴심하게왔었어 다들 엄청 힘들었었네 화이팅해ㅠㅠ
ㅇ
중2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 이유도 모르는데 중1때부터 슬금슬금 남자애들이 나 조카 우습게 보고 괴롭혔음. 중2때가 젤 심했고 중3때는 성희롱을 매일 당함. 중2땐 애들 다있는데서 책상 쾅쾅 내려치고 수업시간에 샤프심던지고 지들끼리 니애미 ㅇㅇㅇ(나) 이러면서 개쪼겠음 그거때문에 지금도 난 피해의식생겨서 누구 속닥이는것만봐도 눈 앞이 새까매지고 가슴이쾅쾅 뛰고 무서운감정이 날 지배함. 그거때문에 전학오고서도 계속 왕따당하고 그래서 우울증으로 조카 고생하다가 지금은 잘지내는데 처음보는 사람만 생기면 불안하고 피해의식 자격지심이 심해서 모르는사람이 쳐다보기만해도 무섭고 그 동네에 있을때는 밖도 잘 못나가고 모자푹눌러쓰고 바닥만보고 다녔음 엄마는 내가 그렇다는걸 친척들한테 다 말하고다니고 그일로 나랑 싸울때마다 그얘기 꺼냈고
연상인 남자한테 몸허락해본적 단 한번도 없는데 아는 오빠들한테 몸대주고 외박한다고 소문나서 애들이 문란하다고 시비걸고 가고 수군거렸을때
올해 믿었던 친구들이 나랑 자주 싸우던 한명의 선동으로 다 나한테 등돌렸어 ...ㅎ
글쓴이는 시험 스트레스 받는데 나경원의 딸은 그녀만을 위한 전형으로 심사위원들의 우쭈쭈 속에서 성신여대로 그 전형은 그녀 이후로는 안드로메다로 ----------- https://pann.nate.com/talk/344233497 ----------- 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는 왜 뉴스타파의 카메라를 피했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53 -------------- ‘나경원 딸 부정 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法, 명예 훼손 혐의 ‘무죄’ … 황일송 기자 “절반의 진실만 밝혀졌을 뿐”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