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미스마 : 복수의 여신이 조금전 권선징악으로 종영했다. 어린딸 민서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어린딸을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고군부투하는엄마 미스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대전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양미희와 민서 아빠 장철민과 짜고 민서를 납치한후민서와 닮은 서은지의 어린 여동생 서수지를 납치해 살해한후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게돌로 짓이겨 살해 유기후 민서를 납치했다고 민서 엄마 미스마에게 협박해 돈을 요구한다. 9년후 수상하게 여긴 한태규 형사는 아무도 모르게 사건을 수사하며 점점 양미희의실체에 다가가고 양미희가 진범임을 확신하는 모든 증거를 찾아내고 이사실을 미스마에게 알리기위해 미스마의 집으로 찾아가고 양미희의 지시로 한태규 형사와어린 우준을 차로 친뒤 증거자료가 있는 봉투를 뺏어간다.한태규 형사는 사망하고 우준은 산소호홉기에 의지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한태규 검사는 죽기전 우준의 옷 주머니에 증거가 담긴 USB 메모리를 넣어뒀다. 민서가 살아있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기된 미스마는 딸 민서가 살아있기를 바랬지만 민서가 양미희에게 목이 졸여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되고 민서가 묻혀있는 풀숲앞에 주저앉아 오열 하며 복수를 다짐 한다. 어린동생을 잃은 서은지와 딸을 잃은 미스마는 USB 메모리에 저장된 모든 증거자료를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하고 서은지는 양미희에게 납치된다. 납치된 서은지를 구하기 위해 미스마는 USB 메모리와 서은지를 교환하자며 양미희에게만나자고 한다.서은지는 미스마에게 자료를 세상에 공개하라며 절때 자기를 구하러 오지 말라고 한다.미스마는 고말구와 함께 양미희를 만나러 가지만 고말구는 건물 입구앞에서 출입을 저지당하고 양복을 입은 여러명의 조폭들이 각목과 쇠파이프를 들고 고말구에게 다가온다.고말구는 양복 상위를 벗어 던지고 그순간 총소리가 들린다. 양미희가 서은지를 총으로 쏜다. 이어 미스마의 남편 이자 민서 아빠 장철민을 총으로쏴서 살해한후 미스마 마져 살해하려 하지만 미스마와 사투끝에 미스마에게자신이 죽인 민서와 수지처럼 똑같이 얼굴을 짓이겨 부상 당하고 한편 고말구는 여러명의 조폭들과 싸워 조폭들을 모조리 때려 눕힌다. 이윽고 한태규 형사의 부하 천형사가 당도하고 천형사는 얼굴을 짓이겨 부상당한양미희를 발견하고 옆에 주저앉아 있는 미스마와 서은지를 발견 한다. 양미희는 천형사에게 미스마를 빠리 죽이라고 하지만 천형사는 양미희를 향해세발의 총을 발사해 죽인다.그후 수건으로 총을 씻어 지문을 없앤뒤 숨진 미스마의 남편 장철민의 손에 총을 쥐어놓은후 뒷일은 자기가 처리하겠다며 미스마와 서은지에게 피하라고 한다. 딸과 끝내 재회하지못한 미스마는 우준에게 엄마라고 불르라고 하며 죽은 딸을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미스마:복수의여신 조금전 권선징악 종영
SBS 주말드라마 미스마 : 복수의 여신이 조금전 권선징악으로 종영했다.
어린딸 민서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어린딸을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엄마 미스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대전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양미희와 민서 아빠 장철민과 짜고 민서를 납치한후
민서와 닮은 서은지의 어린 여동생 서수지를 납치해 살해한후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게
돌로 짓이겨 살해 유기후 민서를 납치했다고 민서 엄마 미스마에게 협박해 돈을 요구한다.
9년후 수상하게 여긴 한태규 형사는 아무도 모르게 사건을 수사하며 점점 양미희의
실체에 다가가고 양미희가 진범임을 확신하는 모든 증거를 찾아내고 이사실을
미스마에게 알리기위해 미스마의 집으로 찾아가고 양미희의 지시로 한태규 형사와
어린 우준을 차로 친뒤 증거자료가 있는 봉투를 뺏어간다.
한태규 형사는 사망하고 우준은 산소호홉기에 의지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한태규 검사는 죽기전 우준의 옷 주머니에 증거가 담긴 USB 메모리를 넣어뒀다.
민서가 살아있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기된 미스마는 딸 민서가 살아있기를 바랬지만
민서가 양미희에게 목이 졸여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되고 민서가 묻혀있는
풀숲앞에 주저앉아 오열 하며 복수를 다짐 한다.
어린동생을 잃은 서은지와 딸을 잃은 미스마는 USB 메모리에 저장된 모든 증거자료를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하고 서은지는 양미희에게 납치된다.
납치된 서은지를 구하기 위해 미스마는 USB 메모리와 서은지를 교환하자며 양미희에게
만나자고 한다.
서은지는 미스마에게 자료를 세상에 공개하라며 절때 자기를 구하러 오지 말라고 한다.
미스마는 고말구와 함께 양미희를 만나러 가지만 고말구는 건물 입구앞에서 출입을
저지당하고 양복을 입은 여러명의 조폭들이 각목과 쇠파이프를 들고 고말구에게 다가온다.
고말구는 양복 상위를 벗어 던지고 그순간 총소리가 들린다.
양미희가 서은지를 총으로 쏜다. 이어 미스마의 남편 이자 민서 아빠 장철민을 총으로
쏴서 살해한후 미스마 마져 살해하려 하지만 미스마와 사투끝에 미스마에게
자신이 죽인 민서와 수지처럼 똑같이 얼굴을 짓이겨 부상 당하고 한편 고말구는
여러명의 조폭들과 싸워 조폭들을 모조리 때려 눕힌다.
이윽고 한태규 형사의 부하 천형사가 당도하고 천형사는 얼굴을 짓이겨 부상당한
양미희를 발견하고 옆에 주저앉아 있는 미스마와 서은지를 발견 한다.
양미희는 천형사에게 미스마를 빠리 죽이라고 하지만 천형사는 양미희를 향해
세발의 총을 발사해 죽인다.
그후 수건으로 총을 씻어 지문을 없앤뒤 숨진 미스마의 남편 장철민의 손에 총을
쥐어놓은후 뒷일은 자기가 처리하겠다며 미스마와 서은지에게 피하라고 한다.
딸과 끝내 재회하지못한 미스마는 우준에게 엄마라고 불르라고 하며 죽은 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