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반여성입니다 저는어릴때 촌에살았는데요 경북 도평이라는곳입니다 어릴적 저는할머니집에서살았구요 7살인지 8살인지 저희집에서얼마멀지않은 곳에 사시는할머니댁 손주였습니다 그아이가 당분간지내는동안 하루도빠짐없이 만났구요 초록철대문이있고 그옆에는당나무가 있는집이였어요 그아이와의 추억이많아요 저랑동갑이였던거같은데 그때당시 텔레토비가유행이라 같이보고 놀고 두유에 조리퐁넣어서 같이먹기두하구 저희 사촌언니도 기억할정도로 붙어다녔다구해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저는 슬프다가도 시간이지나서 잊혀졌어요 제가 중학교올라갈때전학을가고나서 할머니께서 그아이가 집에찾아와서제가여기아직있는지 물었다고하더라구요 그후에제가 다시찾아갔을때는 그아이할머니도 안계시고 그아이는제이름을 알고있을지모르겠지만 저는이름이기억이안나서 사촌언니는 진욱이라고하는데 오래전일이라 기억못한다고하네요 혹시나 그아이가보게되면 빨간지붕 터미널뒷집 에살던 그아이가 성인되서라도 그냥한번보고싶어서 글을쓰네요 꼭한번볼수있었으면좋겠네요 초록대문앞에서 사촌언니 나 그리고그아이만알고있는 추억이 지금도 생각하면웃음이나네요 혹시나보게되면 꼭 한번만 보고싶네요
꼭 한번만나고싶은 너
저는어릴때 촌에살았는데요 경북 도평이라는곳입니다
어릴적 저는할머니집에서살았구요
7살인지 8살인지 저희집에서얼마멀지않은
곳에 사시는할머니댁 손주였습니다
그아이가 당분간지내는동안 하루도빠짐없이 만났구요
초록철대문이있고 그옆에는당나무가 있는집이였어요
그아이와의 추억이많아요 저랑동갑이였던거같은데
그때당시 텔레토비가유행이라 같이보고 놀고
두유에 조리퐁넣어서 같이먹기두하구
저희 사촌언니도 기억할정도로 붙어다녔다구해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저는 슬프다가도 시간이지나서
잊혀졌어요
제가 중학교올라갈때전학을가고나서
할머니께서 그아이가 집에찾아와서제가여기아직있는지
물었다고하더라구요 그후에제가 다시찾아갔을때는
그아이할머니도 안계시고 그아이는제이름을 알고있을지모르겠지만 저는이름이기억이안나서 사촌언니는 진욱이라고하는데 오래전일이라 기억못한다고하네요
혹시나 그아이가보게되면 빨간지붕 터미널뒷집 에살던 그아이가 성인되서라도 그냥한번보고싶어서 글을쓰네요
꼭한번볼수있었으면좋겠네요
초록대문앞에서 사촌언니 나 그리고그아이만알고있는
추억이 지금도 생각하면웃음이나네요
혹시나보게되면 꼭 한번만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