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도 얼마전 해외롱디로 헤어졌고 한 달을 정말
힘들게 보낸 이십대 후반 남자야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아픔을 극복했으면 바래! 물론 그사람을 붙잡고 싶으면 훗날을 기약하던지 그럴 마음보다 복수라는 생각이라면 그냥 잊고 살았으면 좋겠어.
일단 나는 헤어진 후 폐인처럼 살진 않았어 물론 마음이 아프고 잠도 안왔지 하루정도 지났을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계속 몇 일을 무의미하게 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렇게 힘들어도 상대방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정말 힘들었는데 뭐라도 해보자는 식으로 운동을 시작했어 아마도 헤어진 후 이틀 후? 운동을 했을거야 확실히 몸이 피곤하니 집에오면 규칙적으로 잠에 빠지게 되더라..처음에는 그냥 미친듯이 운동하고 주말에는 카페 가며 오히려 로맨스에 관련된 책을 읽은 것 같아. 위안도 되고 그렇게 한달이 흘렀고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회복이 된 내 자신이 정말 신기해지더라. 마음은 아픈데 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내 자신이
예전같았으면 나역시도 이런 이별 후에 그저 무기력하게
일이 끝나면 집에서 아픔을 달랬고.. 남들의 이별 재회 극복방법을 수도 없이 보며 나 자신을 위로했었지. 그렇다고 지금 내가 그녀를 덜 사랑했기 때문에 내 아픔이 금방 극복이 된건 아니야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고 생각은 나지만 단지 그런 마음 하나로 자신을 망가뜨리는건 정말 어리석은 것 같아.
정말 재회를 원해? 그런데 왜 지금 순간 아프다는 이유로 당신은 노력을 안해? 늘 그런상처 아픔이 올 때마다 그런식으로 혼자 상처받으며 자신을 가둘거야? 당장 몇개월 몇년 후를 생각하지마 그럼 더 버티기 힘들어
우선 처음에는 오늘, 내일만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버텨봐 하루하루를 좀더 자신에게 노력을 해봐 시간은 분명 흘러가게 되있어.
사람은 사람으로 극복해야 된다? 맞는 말이지.. 하지만 자신이 가장 힘들고 아픈시기일때 내가 정말 하기 힘들었던 취미를 시작하면 이것이 나중에는 습관이 되고결국 나를 바꾸게 만드는 계기가 돼.. 알지 못했던 나의 단점 혹은 내가 추구했던 사랑 등대신 나는 내 건강과 독서등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는식으로 견뎌 냈지만많은 방법이 있을거야 그것을 찾아봐
이렇게 끄적거린 이유는 지금 힘들겠지만 그 힘든 것 때문에 자신까지 포기하지마 오히려 이 아픔이 당신을 발전 시킬 수 있고 어떤 일이든 시작하면 최대한 미쳐보도록 해 이것을 기회로 삼고 운동이든 공부든지 그냥 어디를 나가서 꾸역꾸역 무엇이든 해봐 그러다가 과거보다 더 성장한 내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거야. 어떤 헤어짐이든지 한 번쯤은 상대방을 생각 하게 되어있어.
만약 당신이 멋진모습으로 변해 있지? 상대방은 백프로 당신을 한 번쯤 더 생각할거야
그런데 오히려 폐인처럼 그냥저냥 지내며 더 나락으로 빠진 당신의 소식을 접하게 된다면? 당신을 그냥 한심하다 생각할거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물론 맞는 말이지
늘 차인 사람들은 찬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후회하길 바라고 하루하루를 버티겠지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너희들은 그냥 그 순간 아픔에 미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아까운 현재를 버릴거야?
너희를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어 정말 힘들때 버텨내고 악을 쓰며 무엇을 했을 때 스스로 발전하는거지
그러니까 아픔에 속아 소중한 너희 자신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용기를 갖길 바래!
힘들게 보낸 이십대 후반 남자야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아픔을 극복했으면 바래! 물론 그사람을 붙잡고 싶으면 훗날을 기약하던지 그럴 마음보다 복수라는 생각이라면 그냥 잊고 살았으면 좋겠어.
일단 나는 헤어진 후 폐인처럼 살진 않았어 물론 마음이 아프고 잠도 안왔지 하루정도 지났을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계속 몇 일을 무의미하게 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렇게 힘들어도 상대방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정말 힘들었는데 뭐라도 해보자는 식으로 운동을 시작했어
아마도 헤어진 후 이틀 후? 운동을 했을거야 확실히 몸이 피곤하니 집에오면 규칙적으로 잠에 빠지게 되더라..처음에는 그냥 미친듯이 운동하고 주말에는 카페 가며 오히려 로맨스에 관련된 책을 읽은 것 같아. 위안도 되고 그렇게 한달이 흘렀고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회복이 된 내 자신이 정말 신기해지더라. 마음은 아픈데 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내 자신이
예전같았으면 나역시도 이런 이별 후에 그저 무기력하게
일이 끝나면 집에서 아픔을 달랬고.. 남들의 이별 재회 극복방법을 수도 없이 보며 나 자신을 위로했었지. 그렇다고 지금 내가 그녀를 덜 사랑했기 때문에 내 아픔이 금방 극복이 된건 아니야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고 생각은 나지만 단지 그런 마음 하나로 자신을 망가뜨리는건 정말 어리석은 것 같아.
정말 재회를 원해? 그런데 왜 지금 순간 아프다는 이유로 당신은 노력을 안해? 늘 그런상처 아픔이 올 때마다 그런식으로 혼자 상처받으며 자신을 가둘거야?
당장 몇개월 몇년 후를 생각하지마 그럼 더 버티기 힘들어
우선 처음에는 오늘, 내일만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버텨봐 하루하루를 좀더 자신에게 노력을 해봐 시간은 분명 흘러가게 되있어.
사람은 사람으로 극복해야 된다? 맞는 말이지.. 하지만 자신이 가장 힘들고 아픈시기일때 내가 정말 하기 힘들었던 취미를 시작하면 이것이 나중에는 습관이 되고결국 나를 바꾸게 만드는 계기가 돼.. 알지 못했던 나의 단점 혹은 내가 추구했던 사랑 등대신 나는 내 건강과 독서등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보는식으로 견뎌 냈지만많은 방법이 있을거야 그것을 찾아봐
이렇게 끄적거린 이유는 지금 힘들겠지만 그 힘든 것 때문에 자신까지 포기하지마 오히려 이 아픔이 당신을 발전 시킬 수 있고 어떤 일이든 시작하면 최대한 미쳐보도록 해 이것을 기회로 삼고 운동이든 공부든지 그냥 어디를 나가서 꾸역꾸역 무엇이든 해봐
그러다가 과거보다 더 성장한 내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거야.
어떤 헤어짐이든지 한 번쯤은 상대방을 생각 하게 되어있어.
만약 당신이 멋진모습으로 변해 있지? 상대방은 백프로 당신을 한 번쯤 더 생각할거야
그런데 오히려 폐인처럼 그냥저냥 지내며 더 나락으로 빠진 당신의 소식을 접하게 된다면? 당신을 그냥 한심하다 생각할거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물론 맞는 말이지
늘 차인 사람들은 찬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후회하길 바라고 하루하루를 버티겠지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너희들은 그냥 그 순간 아픔에 미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아까운 현재를 버릴거야?
너희를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어 정말 힘들때 버텨내고 악을 쓰며 무엇을 했을 때 스스로 발전하는거지
그러니까 아픔에 속아 소중한 너희 자신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