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한인 교회가 무려20여곳이나 됩니다.알래스카에는 유사 종교도 모두 들어와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데, 백인 교회들도엄청 많습니다..거의 동네마다 두세군데는 있는 것 같은데 크기도상당히 큰 규모입니다.백인들은 자신이 죽으면 재산을 보통 다 교회에 도네이션을 하지만 한인들은 그런 경우가 아주드물지요.그래서인지 미국인 교회는 거의가 대형 교회들이더군요..한인 교회는 여러군데를 가 보았지만, 대체적으로영세한 규모의 크기입니다.그리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모두 합쳐천명 정도에 불과한데, 교회는 성당을 포함해 20여군데나되니, 재정적으로 그리 풍족하지는 않는 편입니다..자세히 교인을 보면 교회를 순방하시더군요.이교회도 갔다가 다시 저 교회도 가보고 1년에 한번씩만옮겨도 살아 생전 모든 교회를 다 가지 못할 정도입니다.사실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교회를 가기는 무척이나 꺼려하게 됩니다.가뜩이나 교인도 몇 명 되지 않다 보니, 얼굴을 마주 대하는껄끄러움이 있어 교회를 옮기는 일은 아주 흔합니다..그리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교회를 자주 옮기는 걸여기서는 너무나 흔하게 보는 일이기도 합니다.오늘은 미국인 교회를 가 보았는데 그 크기에 다시 한번놀랬습니다.마치 한국에 있는 대형 교회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그럼 가 볼까요...현관입니다.보통 평일에는 교회 문을 잠그는 줄 알았는데완전 개방을 했더군요. 동네가 좋은 곳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본 당 입구입니다...로비가 아주 넓습니다...여기는 휴계실입니다.아주 편안해 보이네요...커피와 티, 도넛츠,캔디를 비롯해 간단한 간식들이준비되어 있습니다...넉넉한 휴게실입니다...전면 창이 있어 탁 트이는 시야가 확보 되어 있습니다...교인 수는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정말 대형 교회입니다...각종 안내 책자들입니다...워낙 다양한 사무실이 많아 이렇게 안내를 해줍니다...교회의 활동상들이 신문에 나서 스크랩을 해 두었습니다...수백명이 동시에 예배를 볼 수 있는 본 당입니다...방송실이 바로 본 당에 같이 있네요...다음달 3일에는 재즈 콘서트가 여기서 열립니다.이런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십여개가 넘는 부속실이 있으며 부속 건물도 또 있습니다.교회를 다 돌아보고 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대형 교회들이여기저기 보이더군요.한 동네에도 이렇게 교회가 많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오후에는 잠시 다운 타운엘 나왔습니다.늘 반겨주는 박물관의 동상들입니다...밤이 길다보니 , 앵커리지에는 다양한 전등들이 많이 설치 되어있습니다...개 두 마리를 데리고 다운 타운을 산책하는 분이 있네요.차림은 홈리스 같은데, 개를 개고생 시키는 건 아닌지모르겠습니다.너무 불쌍하네요...미국에 와서 저런 주사기를 간혹 보게 됩니다.다운타운 끝자락에 쉘터가 있는데 , 길을 가다보면 마약을 하고 난 주사기를 가끔 보게 됩니다.한국에서 수십 년을 살아도 한번 보지 못했는데 역시,미국에 오니 보게 됩니다...휘영청 보름달이 떠서 새로 산 사진기로 찍어 보았습니다.지난번 사망한 사진기 대신 구입을 어쩔 수 없이구입을 해야만 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교회에서목사님 설교와 성가대 촬영을 위해서는 꼭, 있어야할 사진기인지라 눈물을 머금고 구입을 했습니다..교회 재정상 사진기를 구입하지 못해 몇년 째제 사진기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사진기는 소모품이라 어느 정도 사용을 하면 자동으로사진 선명도가 점점 떨어집니다.그러다가 보면 사진기를 교체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데그 교체 시기가 조금 일찍 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알래스카" 미국인 교회를 가다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한인 교회가 무려
20여곳이나 됩니다.
알래스카에는 유사 종교도 모두 들어와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데, 백인 교회들도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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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동네마다 두세군데는 있는 것 같은데 크기도
상당히 큰 규모입니다.
백인들은 자신이 죽으면 재산을 보통 다 교회에
도네이션을 하지만 한인들은 그런 경우가 아주
드물지요.
그래서인지 미국인 교회는 거의가 대형 교회들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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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회는 여러군데를 가 보았지만, 대체적으로
영세한 규모의 크기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모두 합쳐
천명 정도에 불과한데, 교회는 성당을 포함해 20여군데나
되니, 재정적으로 그리 풍족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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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교인을 보면 교회를 순방하시더군요.
이교회도 갔다가 다시 저 교회도 가보고 1년에 한번씩만
옮겨도 살아 생전 모든 교회를 다 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사실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교회를 가기는
무척이나 꺼려하게 됩니다.
가뜩이나 교인도 몇 명 되지 않다 보니, 얼굴을 마주 대하는
껄끄러움이 있어 교회를 옮기는 일은 아주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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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교회를 자주 옮기는 걸
여기서는 너무나 흔하게 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미국인 교회를 가 보았는데 그 크기에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
마치 한국에 있는 대형 교회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럼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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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입니다.
보통 평일에는 교회 문을 잠그는 줄 알았는데
완전 개방을 했더군요. 동네가 좋은 곳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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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당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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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가 아주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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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휴계실입니다.
아주 편안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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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티, 도넛츠,캔디를 비롯해 간단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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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휴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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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창이 있어 탁 트이는 시야가 확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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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수는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정말 대형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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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안내 책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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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양한 사무실이 많아 이렇게 안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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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활동상들이 신문에 나서 스크랩을 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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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이 동시에 예배를 볼 수 있는 본 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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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실이 바로 본 당에 같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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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에는 재즈 콘서트가 여기서 열립니다.
이런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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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개가 넘는 부속실이 있으며 부속 건물도 또 있습니다.
교회를 다 돌아보고 주차장에서 나오자마자 대형 교회들이
여기저기 보이더군요.
한 동네에도 이렇게 교회가 많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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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잠시 다운 타운엘 나왔습니다.
늘 반겨주는 박물관의 동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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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길다보니 , 앵커리지에는 다양한 전등들이 많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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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두 마리를 데리고 다운 타운을 산책하는 분이 있네요.
차림은 홈리스 같은데, 개를 개고생 시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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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서 저런 주사기를 간혹 보게 됩니다.
다운타운 끝자락에 쉘터가 있는데 , 길을 가다보면
마약을 하고 난 주사기를 가끔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 수십 년을 살아도 한번 보지 못했는데 역시,
미국에 오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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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청 보름달이 떠서 새로 산 사진기로
찍어 보았습니다.
지난번 사망한 사진기 대신 구입을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해야만 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와 성가대 촬영을 위해서는 꼭, 있어야
할 사진기인지라 눈물을 머금고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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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재정상 사진기를 구입하지 못해 몇년 째
제 사진기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기는 소모품이라 어느 정도 사용을 하면 자동으로
사진 선명도가 점점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보면 사진기를 교체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데
그 교체 시기가 조금 일찍 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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