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바람소리2018.11.25
조회1,501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희 어머님이 지금 요양원에서 지내고 계십니다.
정신이 온전하시지 못하셔서요.
오늘 어머님 보러 갔는데 발등에 멍이들어있더라구요. 그런데 요양보호사 선생님은 왜다쳤는지 모르고 어머님한테 아프면 말을 해야지, 다쳤으면 말해야지. 오늘 다친건 아닌것 같네 라고만 말하시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건가여 ? 왜.다쳤는지 모르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고 응급처치도 제대로 해주지 않고 내일 다시 가서 말하려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강경하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