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주전에 남친이 본인의 상황(집안 사정, 일)으로 더이상 잡을 위치도 뭐도 안된다며 남친으로부터 통보이별 당했다가 6일만에 다시 남친이 전화해서 제가 다시 잘 해보자고 제가 배려하고 기다리겠다고 해서 다시 만난지 이제 일주일인데요..
상황 말고도 제가 잦은 실수(술먹고 막말, 평소에 본인이 싫어하는 말실수 등)를 해서 저에게 많이 실망한 상태였구요..
그래도 다시 잘 만나보기로 해서 연락 하고 있는데 지난주에 중요한 클라이언트를 모시고 다녀야 한다며 특정기간(약 5일 정도)동안 연락이 잘 안될거라고 미리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그래도 문자 틈틈이 하길래 별 의심이나 집착은 안했는데 마지막날인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네요..방해될까봐 전화는 못하고 카톡만 남겨놨는데 읽지도 않고 저녁에 보낸 카톡은 읽씹하고요..ㅠㅜ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잡았는데 괜히 붙잡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재회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지..
재회했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2주전에 남친이 본인의 상황(집안 사정, 일)으로 더이상 잡을 위치도 뭐도 안된다며 남친으로부터 통보이별 당했다가 6일만에 다시 남친이 전화해서 제가 다시 잘 해보자고 제가 배려하고 기다리겠다고 해서 다시 만난지 이제 일주일인데요..
상황 말고도 제가 잦은 실수(술먹고 막말, 평소에 본인이 싫어하는 말실수 등)를 해서 저에게 많이 실망한 상태였구요..
그래도 다시 잘 만나보기로 해서 연락 하고 있는데 지난주에 중요한 클라이언트를 모시고 다녀야 한다며 특정기간(약 5일 정도)동안 연락이 잘 안될거라고 미리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그래도 문자 틈틈이 하길래 별 의심이나 집착은 안했는데 마지막날인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네요..방해될까봐 전화는 못하고 카톡만 남겨놨는데 읽지도 않고 저녁에 보낸 카톡은 읽씹하고요..ㅠㅜ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잡았는데 괜히 붙잡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재회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지..
이 새벽에 잠도 안오고 심란해서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봅니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