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비일비재한 알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언과함께 조심하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30세 여자 입니다. 소개팅 어플 얘기만 듣다 몇개월
동안 사뭇 진지하게 시작해본 여성입니다.
그중에 한명을 연락하다 만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생긴것과 다르게 착하게 말하고 진지한 모습들이 이런 어플로 연애가 가능하겠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였어요,,
대화도 잘통하고 생김새도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고 착한말투에 만남을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음악페스티벌도 가고 친구들과 만남도 하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그 사이 오빠랑 결혼할래 너랑 결혼하면 좋겠다 등등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40일정도 만나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해야할 말이 있다며 운을 띄었습니다. 자기가 파일럿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2주전에 알게 되었다며 말해야지 말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만난지 얼마 안되어 이렇게 헤어지고 싶지 않아 생각을 정리하고 미루다 미루다 보니 이제야 이야기를 한다고하더군요.
생각해 보니 처음만난 날 지금 이직을 준비중이고 파일럿할 생각이 있다며 이야기를 한것이 생각 났습니다.
파일럿대해 하나도 아는바가 없던 저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었지만 조금 더 정확해지면 말해주겠다며 얼버 무렸었던것이...
그와중에도 다른일이 아니고 유학이라 다행이다 싶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말이 있다고 너무 머뭇거리길래 나는 오빠가 결혼했었다. 사실 아이가 있다. 큰병에 걸렸다. 이런얘기를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이야기하였더니 저 남자가 무슨 결혼이냐며 애는 무슨 애냐며 장난도 너무 한다고 말하면서 아직 준비도 안 되있는데 당당하게 파일럿이 되어 돌아와서 자기는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유학가는 날짜를 물어보니 쉽사리 말을 못하다 황당하게도 2일 후라고 하더군요.... 우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며 그 날 저녘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시차가 달라 연락이 잘 안 될 수도 있다 진짜 열심히하면 2년 3년 걸리니 밤낮 없이 비행하고 공부할꺼다. 많이 보고싶을거다 등등이야기를 하다
어쩔수 없음을 받아드린 저는 2년을 기다리자 생각을 하며 저녘식사도 같이하고 마지막 날을 함께 지냈습니다.
가는 그날까지 전화를 하였고 와국에 도착하면 연락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도착 후 사진을 주고 받으면서 잘 도착했다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이야기 했고 저역시 종종 연락하겠다고 카톡을 마친 다음날
인스타 서핑을 하다우연히 유명기획사 인스타를 타게 되었고 그러다 한 여성의 인스타를 들어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현재 한국 유명아이돌가수들 작곡가/프로듀서 였고 미국에서 가수 생활도 하는 셀럽이였습니다.
그녀의 인스타 사진엔
다름아닌 저의 남친과 100일 갓 지난 아기 사진 등등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사진들이 가득 했습니다.
너무 황당한 저는 우선 남친에게 연락을했지만 모든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성에게도 사실을 자문하기 위해 지금 한국에서 바람을 피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셀럽이라 다이렉트를 많이 받는건지 제가 헛소리를 하고있다고 생각한건지 보지 못 한건지 보았다는 숫자가 사라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인스타에 지금 우리가 사귀고 있는 사진들을 넣어 올렸습니다. 저 또한 사귀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이 상황을 받아드리기 어려웠으며 나의 당당함도 당연한 상태 였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올리고 나니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인생을 끝이났다며 어디까지 할꺼냐며 자책감이 1도 없었습니다.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저런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 였습니다.
1달이 지난 지금은 저 남자가 명예훼손으로 저를 신고한 상태이고 저는 출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죄목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더군요...
그동안 저는 충격으로 인해 정신과와 소화내과등등 신경성으로 인해 하고 있던 일들도 다 그만두고 있다가 이제야 좀 나아지니 저렇게 또 들쑤시는 사람을 볼 수 만은 없어 판에까지 글을 쓰게 되었내요 ㅠㅠ..
지금은 간통죄 혼인빙자사기죄 등등 죄가사라져 형사처벌도 어렵고 당연하게 남을 속이고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처음같지도 않으며 제2의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뻔뻔하게 다니는 사람을 알리게 되었다고 명예훼손 죄까지 제가 뒤집어 쓰면 너무 억울하여 국민 청원도 넣었습니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_/FPTSjPbc
정말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런 쓰레기들을 없앨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 않 은일이고 분명 피해가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이런 현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 당하지 마시고 ㅠㅠ 국민청원에도 동의한표 부탁 드립니다..
남자친구가연예인남편이라니 황당하네요
이런일이 비일비재한 알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언과함께 조심하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30세 여자 입니다. 소개팅 어플 얘기만 듣다 몇개월
동안 사뭇 진지하게 시작해본 여성입니다.
그중에 한명을 연락하다 만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생긴것과 다르게 착하게 말하고 진지한 모습들이 이런 어플로 연애가 가능하겠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였어요,,
대화도 잘통하고 생김새도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고 착한말투에 만남을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음악페스티벌도 가고 친구들과 만남도 하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그 사이 오빠랑 결혼할래 너랑 결혼하면 좋겠다 등등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40일정도 만나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해야할 말이 있다며 운을 띄었습니다. 자기가 파일럿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2주전에 알게 되었다며 말해야지 말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만난지 얼마 안되어 이렇게 헤어지고 싶지 않아 생각을 정리하고 미루다 미루다 보니 이제야 이야기를 한다고하더군요.
생각해 보니 처음만난 날 지금 이직을 준비중이고 파일럿할 생각이 있다며 이야기를 한것이 생각 났습니다.
파일럿대해 하나도 아는바가 없던 저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었지만 조금 더 정확해지면 말해주겠다며 얼버 무렸었던것이...
그와중에도 다른일이 아니고 유학이라 다행이다 싶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말이 있다고 너무 머뭇거리길래 나는 오빠가 결혼했었다. 사실 아이가 있다. 큰병에 걸렸다. 이런얘기를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이야기하였더니 저 남자가 무슨 결혼이냐며 애는 무슨 애냐며 장난도 너무 한다고 말하면서 아직 준비도 안 되있는데 당당하게 파일럿이 되어 돌아와서 자기는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유학가는 날짜를 물어보니 쉽사리 말을 못하다 황당하게도 2일 후라고 하더군요.... 우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며 그 날 저녘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시차가 달라 연락이 잘 안 될 수도 있다 진짜 열심히하면 2년 3년 걸리니 밤낮 없이 비행하고 공부할꺼다. 많이 보고싶을거다 등등이야기를 하다
어쩔수 없음을 받아드린 저는 2년을 기다리자 생각을 하며 저녘식사도 같이하고 마지막 날을 함께 지냈습니다.
가는 그날까지 전화를 하였고 와국에 도착하면 연락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도착 후 사진을 주고 받으면서 잘 도착했다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이야기 했고 저역시 종종 연락하겠다고 카톡을 마친 다음날
인스타 서핑을 하다우연히 유명기획사 인스타를 타게 되었고 그러다 한 여성의 인스타를 들어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현재 한국 유명아이돌가수들 작곡가/프로듀서 였고 미국에서 가수 생활도 하는 셀럽이였습니다.
그녀의 인스타 사진엔
다름아닌 저의 남친과 100일 갓 지난 아기 사진 등등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사진들이 가득 했습니다.
너무 황당한 저는 우선 남친에게 연락을했지만 모든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성에게도 사실을 자문하기 위해 지금 한국에서 바람을 피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셀럽이라 다이렉트를 많이 받는건지 제가 헛소리를 하고있다고 생각한건지 보지 못 한건지 보았다는 숫자가 사라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인스타에 지금 우리가 사귀고 있는 사진들을 넣어 올렸습니다. 저 또한 사귀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이 상황을 받아드리기 어려웠으며 나의 당당함도 당연한 상태 였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올리고 나니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인생을 끝이났다며 어디까지 할꺼냐며 자책감이 1도 없었습니다.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저런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 였습니다.
1달이 지난 지금은 저 남자가 명예훼손으로 저를 신고한 상태이고 저는 출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죄목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더군요...
그동안 저는 충격으로 인해 정신과와 소화내과등등 신경성으로 인해 하고 있던 일들도 다 그만두고 있다가 이제야 좀 나아지니 저렇게 또 들쑤시는 사람을 볼 수 만은 없어 판에까지 글을 쓰게 되었내요 ㅠㅠ..
지금은 간통죄 혼인빙자사기죄 등등 죄가사라져 형사처벌도 어렵고 당연하게 남을 속이고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처음같지도 않으며 제2의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뻔뻔하게 다니는 사람을 알리게 되었다고 명예훼손 죄까지 제가 뒤집어 쓰면 너무 억울하여 국민 청원도 넣었습니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_/FPTSjPbc
정말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런 쓰레기들을 없앨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 않 은일이고 분명 피해가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이런 현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 당하지 마시고 ㅠㅠ 국민청원에도 동의한표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