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떼없는 참견

2018.11.26
조회25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는 27살 직장인입니다
아파트단지랑 주택가에 있는 곳이라 오전반은
정말 대부분이 아줌마가 많아요
아주머니가 필라테스 끝나고 락커에서
저에게 모든 동작에 다 빠른거 같다고 숨을 길게 쉬면서
하면 힘들다고 훈수? 참견하시네요 휴
강사인줄 자기가 ....
그냥 웃고 넘겼지만 ..
저분은 그냥 도움을 주려고 말한거 겠지 생각하려고 하는데
아줌마들이 많아서 수업 시간에도 말이 많고 ....
은근 거슬리고 짜증 나네요 정말 ....
무시가 답인데
직장도 아닌곳에서 저런 귀찮들이 생기니까
갑자기 기분이 별로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