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퇴사할 생각하고 1월 중순이나 초에 말하려고 하는데 저번달부터 상사가 제 위에 있던 선임을 맘대로 보직변경해서 전혀 상관없는 곳으로 보냈습니다. (꼬우면 나가라는 식이죠)
직원을 종놈부리듯하더니 나가란듯이 그렇게 대우하는걸 보닌 더 정떨어지더라구요.
출퇴근시간 체크하면서 본인 퇴근하면 바로 퇴근했다고 (근무시간 2시간 초과상태로 본인은 기러기라 저녁밥먹고 가려고 버티다 먹고 가는것임) 머라하고 일찍 퇴근하면 일이 없다며 저새끼 일주라고 팀장한테 소리지르는 ... 할말많은 그런 상사입니다.
그런사람들이 수두룩해서 임원복지는 좋지만 직원복지는 바닥인 회사구요.
암튼 퇴사는 확실히 할 생각이고 2월까지 조용히 있으려는데 문제는 2명이 나눠 하던 일을 혼자 다 떠맡아서 하게 되버렸어요. 일도 없으니 딴팀가서 일하라는둥 갑자기 보직변경(정식도 아니고 그냥 자리 이동시키고 소속은 우리팀인데 다른팀에서 일만 시키고 있는 상황) 되면서 전부 그 선임일을 떠안게 된거죠. 선임인수인계내용상 금방 끝나는것으로 알았지만 클라이언트가 다 뒤엎어서 다시 진행하는 식이예요.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 다른건 일정조정해서 미루는게 맞지만 여긴 마감일은 그대로 두고 일정조정하라고 하는 상사라 담당만 죽어나는 그런식의 일이 계속 됩니다.
제가 하던것과 선임하던 것까지 1월까지 프로젝트 2개를 끝내라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일 다해주고 가고 싶지도 않고 일은 일대로 꼬여서 하기도 싫고
지금 당장 때려치고 싶은데 2월까지 기다리는 이유는 그때 관둬야 그나마 퇴직금이 100정도 더 쌓인다고 해서 받을건 다 받고 관두고픈 맘이라 그래요.
지금 당장써도 12월까진 일해야하고 그럼 프로젝트 하나는 거의 마무리인데 답답하네요.
야근할생각에 아득합니다. 야근수당도 안줍니다. 참고로 ^^ 아예 월급에 연장수당 20시간만 쳐놓고는 추가 수당따위 없어요. 매일 오버타임 최소 2시간은 하는데 그것도 열받네요. 나에게 큰 피해없이 뭐가 가장 이들에게 엿같을지 그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긋지긋한 회사 퇴사하려합니다.
상사도 회사 대우도 너무 그지같아 퇴사 하려해요.
내년 2월에 퇴사할 생각하고 1월 중순이나 초에 말하려고 하는데 저번달부터 상사가 제 위에 있던 선임을 맘대로 보직변경해서 전혀 상관없는 곳으로 보냈습니다. (꼬우면 나가라는 식이죠)
직원을 종놈부리듯하더니 나가란듯이 그렇게 대우하는걸 보닌 더 정떨어지더라구요.
출퇴근시간 체크하면서 본인 퇴근하면 바로 퇴근했다고 (근무시간 2시간 초과상태로 본인은 기러기라 저녁밥먹고 가려고 버티다 먹고 가는것임) 머라하고 일찍 퇴근하면 일이 없다며 저새끼 일주라고 팀장한테 소리지르는 ... 할말많은 그런 상사입니다.
그런사람들이 수두룩해서 임원복지는 좋지만 직원복지는 바닥인 회사구요.
암튼 퇴사는 확실히 할 생각이고 2월까지 조용히 있으려는데 문제는 2명이 나눠 하던 일을 혼자 다 떠맡아서 하게 되버렸어요. 일도 없으니 딴팀가서 일하라는둥 갑자기 보직변경(정식도 아니고 그냥 자리 이동시키고 소속은 우리팀인데 다른팀에서 일만 시키고 있는 상황) 되면서 전부 그 선임일을 떠안게 된거죠. 선임인수인계내용상 금방 끝나는것으로 알았지만 클라이언트가 다 뒤엎어서 다시 진행하는 식이예요.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 다른건 일정조정해서 미루는게 맞지만 여긴 마감일은 그대로 두고 일정조정하라고 하는 상사라 담당만 죽어나는 그런식의 일이 계속 됩니다.
제가 하던것과 선임하던 것까지 1월까지 프로젝트 2개를 끝내라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일 다해주고 가고 싶지도 않고 일은 일대로 꼬여서 하기도 싫고
지금 당장 때려치고 싶은데 2월까지 기다리는 이유는 그때 관둬야 그나마 퇴직금이 100정도 더 쌓인다고 해서 받을건 다 받고 관두고픈 맘이라 그래요.
지금 당장써도 12월까진 일해야하고 그럼 프로젝트 하나는 거의 마무리인데 답답하네요.
야근할생각에 아득합니다. 야근수당도 안줍니다. 참고로 ^^ 아예 월급에 연장수당 20시간만 쳐놓고는 추가 수당따위 없어요. 매일 오버타임 최소 2시간은 하는데 그것도 열받네요. 나에게 큰 피해없이 뭐가 가장 이들에게 엿같을지 그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생각 있는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