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엔 오히려 뚝심으로 더 열심히 묵직하게 일했는데(이직 안하고. 한직장에 몇년씩요. 퇴직금도 받고...)현재 30대 초반 여성 미혼직장인입니다.20대에 사무직만 계속 했어서 30대 초에 다양한걸 해보고 싶어서 서비스직도 해보고, 잡생각이 많아요 .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생각도,, 제가 30대 넘어선 멋지게 커리어를 쌓고 싶었는데오히려... 이미한 직장 생활에 질려버린건지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은 늘 잘 보는 편이지만(첫인상이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문제점이 많아요.진득하게 못한다랄까? 30대 초반이 되니 머리도 굵어진거 같아요.근데 오히려 나이가 나이인만큼간절함도 커져서 입사초에 정말 기쁘고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어느 회사나 다 장단점있는거 아는데3개월만 하면 회사가 좋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그냥 퇴사하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일회용적인 업무를 해야할런지,?ㅠㅠㅠㅠ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일런가요? 또 30대나 되서 20대 초반 같은 수준 같기도 해서 ㅠㅠ 제가 한심하고 ㅠ
직장 3개월만 다니면 관두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