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지방 사립대 국문과 출신 31살 남자입니다. 학교에서 행정인턴 1년한거 이후엔 단순 아르바이트만 하고 취업이 안되서 나이 31살이 되어서야 인력개발원 기계설계제작과를 들어갔습니다. 배운건 오토캐드와 mct cnc 분야인데 설계쪽은 전공자가 유리한지라 가공쪽으로 취업하려고 넣었는데 사는곳은 인천인데 인력개발원에선 죄다 지방이나 영세업체만 이야기해서 알선보다는 스스로 인터넷으로 지원해서 남동공단 XX정공이란 곳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력개발원에서 공부했고 현장경험은 초보라고 했음에도 그래도 거기 상무란 사람이 합격이라고해서 서툴지만 2주정도 일했습니다. 물론 2주동안 제자신이 잘했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서툴렀지만 절대 농땡이는 안부렸고 일을못한다고 본다하여도 따라가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도아니고 일이 끝나기 두시간 전에 본부장이와서 회사와 맞지않는것 같고 일이 서툴러 보여 기계를 맡기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또한 면접때는 언급이 없었던 한달안에 숙련공이 되기를 원했다며 오늘까지만 일해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실수한것은 사직서를 개인사정으로란 문구를 써서 썼다는것과 근로계약서가 홈페이지에 적힌 정규직이아닌 기간이 있는 근로계약서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따로 수습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지만 고작 2주일한것 땜시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진 않지만 친구들은 고용노동부에 자문이라도 구해보라고는 하네요 어떻게 보면 인턴이후로 제대로된 직장은 31살먹고 첫직장인데 허무하기도 하고 힘드네요 ;;; 1
오늘 입사한지 2주만에 해고 되었어요
평범한 지방 사립대 국문과 출신 31살 남자입니다.
학교에서 행정인턴 1년한거 이후엔 단순 아르바이트만 하고 취업이 안되서
나이 31살이 되어서야 인력개발원 기계설계제작과를 들어갔습니다.
배운건 오토캐드와 mct cnc 분야인데
설계쪽은 전공자가 유리한지라 가공쪽으로 취업하려고 넣었는데
사는곳은 인천인데 인력개발원에선 죄다 지방이나 영세업체만 이야기해서
알선보다는 스스로 인터넷으로 지원해서 남동공단 XX정공이란 곳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력개발원에서 공부했고 현장경험은 초보라고 했음에도 그래도 거기 상무란 사람이 합격이라고해서
서툴지만 2주정도 일했습니다.
물론 2주동안 제자신이 잘했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서툴렀지만
절대 농땡이는 안부렸고 일을못한다고 본다하여도 따라가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도아니고 일이 끝나기 두시간 전에 본부장이와서 회사와 맞지않는것 같고
일이 서툴러 보여 기계를 맡기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또한 면접때는 언급이 없었던 한달안에 숙련공이 되기를 원했다며 오늘까지만 일해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실수한것은 사직서를 개인사정으로란 문구를 써서 썼다는것과
근로계약서가 홈페이지에 적힌 정규직이아닌 기간이 있는 근로계약서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따로 수습기간이 정해져있지 않지만 고작 2주일한것 땜시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진 않지만
친구들은 고용노동부에 자문이라도 구해보라고는 하네요
어떻게 보면 인턴이후로 제대로된 직장은 31살먹고 첫직장인데
허무하기도 하고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