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당신도 모르는사이 나와 내가족이 죽임을 당할수 있습니다~

심윤희2018.11.26
조회18
슬픔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기에 관심갖지도 않았었습니다

의료사고...
그로인해 힘없는 노인은 CT기계위에서 싸늘하게 죽어갔습니다
자기가 왜 죽어야 하는지도 모른체로..

그거 아세요?
의료사고는 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밝혀내야 한다는것을요
일반인들이 의학적인 지식없이, 병원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는것을요~

당시 의사에게 본인들이 잘못한거라는 진술도 있었고.
부검도 했고. 복지부에서 불법의료행위라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경찰에 신고도했고.신문에 기사도 냈습니다

경찰은 1년째 수사를 진행하고있지 않습니다
정의요? 무슨정의요~
우리나라는 힘없는 사람들에게 절대 문을열지 않터군요

병원요?
지금까지 사과도 없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이시간에도 그병원에서 죽어갈지도 모르죠
본인이.가족이.동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