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글재주가 없어 보기 힘드시겠지만, 결시친 언니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인이된 후에 우연히 아빠 휴대폰을 보게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어떤 여자한테 아빠가 뽀뽀하고 싶다느니나는 이여자 저여자 따먹으면서 자유롭게 살거라는 둥뽀뽀하고 싶다, 껴안고 자고싶다 등 수도 없는 카톡을 보게됐어요 내용을보면서 자연스럽게 그게 집근처 7080라이브 ? 술집에 여자들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많이 힘들었고,엄마한테 말해도 가정을 지키고 싶어 사랑없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아빠는 저와 엄마가 그내용을 안다는 사실을 몰랐구요..저는 혹시모를 이혼소송을 대비해서 아빠 휴대폰을 컴퓨터 pc카카오톡에 연결시켜놓고증거는 모아두며 어떤식으로 술집에다니고 어떤관계인지를 살펴봤어요.. 근데 충격적인게.. 저희집은 가난한 편입니다.아빠가 저고등학생때까지 제대로된 수입이 없어 엄마가 집안을 다 먹여살릴 정도였어요, 근데 카톡내용으로는 술집여자한테 600만원 정도를 빌려줬더라구요..그동안의 월급을 빼돌리면서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빠가 그술집에 갈 타이밍에엄마와 제가 그술집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켜두고 들어갔구요.그랬더니 아빠가 있더라구요... 아빠가 절보면 창피해 할줄 알았습니다.. 딸이니까요..미안하다고 할줄 알았어요근데 그게아니네요 엄마랑 아빠가 싸우면서 아빠가 엄마한테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시작해서다말했습니다 증거 다모아놨고, 아빠를 더이상 보기싫다구요... 그랬더니 저한테 오히려 욕을하면서 끝까지 가보자고 하네요.. 일단 아빠쪽에서는 이혼하더라도 무조건 재산 반을 가져한다고 한 상태인데집에있는 재산은 엄마가 번돈입니다..엄마가 암으로 고생하셨을때 보험금탄 돈으로 전세 빚 갚아나가면서 조금씩 모으고있던 돈이에요 아빠가 그술집에 돈 바치고 술집여자한테 돈꿔줄때 엄마는 옷한장 안사입고 빚갚으려고 모아놨던 돈이에요. 검색해보니까 아빠가지금까지 수입이 별로없었고 엄마가 기여도가 더 커서어느정도 엄마가 조금더 가져가길 할것 같은데그래도 없는살림에 원인제공인 아빠가 백만원이라도 가져간다는게 어이가없고 억울합니다. 오히려 집 재산 1/3 줄테니 나가라고 하니까변호사랑 얘기한다고 나가지않겠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카톡증거는 있지만 몸을섞는다던지 직접적인 증거가없어서많이 유리하게는 안될것 같은데 엄마와 제가 법쪽에 잘알지도못하고 해서많이 답답하고 걱정이많네요... 조건부탁드립니다 ㅠㅠ 1
술집여자랑 놀아난걸 들켜도 당당한 아빠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보기 힘드시겠지만, 결시친 언니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인이된 후에 우연히 아빠 휴대폰을 보게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어떤 여자한테 아빠가 뽀뽀하고 싶다느니
나는 이여자 저여자 따먹으면서 자유롭게 살거라는 둥
뽀뽀하고 싶다, 껴안고 자고싶다 등 수도 없는 카톡을 보게됐어요
내용을보면서 자연스럽게 그게 집근처 7080라이브 ? 술집에 여자들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많이 힘들었고,
엄마한테 말해도 가정을 지키고 싶어 사랑없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아빠는 저와 엄마가 그내용을 안다는 사실을 몰랐구요..
저는 혹시모를 이혼소송을 대비해서 아빠 휴대폰을 컴퓨터 pc카카오톡에 연결시켜놓고
증거는 모아두며 어떤식으로 술집에다니고 어떤관계인지를 살펴봤어요..
근데 충격적인게.. 저희집은 가난한 편입니다.
아빠가 저고등학생때까지 제대로된 수입이 없어 엄마가 집안을 다 먹여살릴 정도였어요,
근데 카톡내용으로는 술집여자한테 600만원 정도를 빌려줬더라구요..
그동안의 월급을 빼돌리면서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빠가 그술집에 갈 타이밍에
엄마와 제가 그술집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켜두고 들어갔구요.
그랬더니 아빠가 있더라구요...
아빠가 절보면 창피해 할줄 알았습니다.. 딸이니까요..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아니네요
엄마랑 아빠가 싸우면서 아빠가 엄마한테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시작해서
다말했습니다 증거 다모아놨고, 아빠를 더이상 보기싫다구요...
그랬더니 저한테 오히려 욕을하면서 끝까지 가보자고 하네요..
일단 아빠쪽에서는 이혼하더라도 무조건 재산 반을 가져한다고 한 상태인데
집에있는 재산은 엄마가 번돈입니다..
엄마가 암으로 고생하셨을때 보험금탄 돈으로 전세 빚 갚아나가면서 조금씩 모으고있던 돈이에요
아빠가 그술집에 돈 바치고 술집여자한테 돈꿔줄때 엄마는 옷한장 안사입고 빚갚으려고 모아놨던 돈이에요.
검색해보니까 아빠가지금까지 수입이 별로없었고 엄마가 기여도가 더 커서
어느정도 엄마가 조금더 가져가길 할것 같은데
그래도 없는살림에 원인제공인 아빠가 백만원이라도 가져간다는게 어이가없고 억울합니다.
오히려 집 재산 1/3 줄테니 나가라고 하니까
변호사랑 얘기한다고 나가지않겠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카톡증거는 있지만 몸을섞는다던지 직접적인 증거가없어서
많이 유리하게는 안될것 같은데
엄마와 제가 법쪽에 잘알지도못하고 해서
많이 답답하고 걱정이많네요...
조건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