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내 스스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고 나는 일부러 걔 연락 피하는건데 걔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내 연락 씹는거 같은거 더 뭐라 할 수 없어서 난 너에게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 아닌거 같아서 맨날 묵혀두는거 말해달라고 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해서 꾸준히 내생각 내가 느낀거 고쳐달라고 부탁하고 싶은거 말했다가 이지경까지 와서 더 진짜 비참한거 게다가 전남친이랑도 분명 잘 예쁘게 사귀진 못했던거같은데 그냥 전남친이랑 사귈때가 더 좋게 느껴지는거 매일 밤마다 가슴이 아리는거 사귀고 있어도 외로운거 언제쯤 정뗄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너무 신기하네요..! 참 연애는 어려운거같아요.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더 행복하자고 시작하지만 쉽지 않잖아요 언제나 조언도 너무 감사하구 저도 더 제 생활에 집중해보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그 사람에 대한 마음도 옅어지겠죠..? 모두가 행복한 연애할 수 있음 참 좋을텐데. 그래도 덕분에 많이 힘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저랑 같은 모든 분들이 힘내셨음 좋겠어요. :) 665
얼마나 내 연애가 비참하냐면
진짜 그냥 내 스스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고 나는 일부러 걔 연락 피하는건데 걔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내 연락 씹는거 같은거
더 뭐라 할 수 없어서 난 너에게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 아닌거 같아서 맨날 묵혀두는거
말해달라고 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해서 꾸준히 내생각 내가 느낀거 고쳐달라고 부탁하고 싶은거 말했다가 이지경까지 와서 더 진짜 비참한거
게다가
전남친이랑도 분명 잘 예쁘게 사귀진 못했던거같은데 그냥 전남친이랑 사귈때가 더 좋게 느껴지는거
매일 밤마다 가슴이 아리는거
사귀고 있어도 외로운거
언제쯤 정뗄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너무 신기하네요..! 참 연애는 어려운거같아요.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더 행복하자고 시작하지만 쉽지 않잖아요 언제나
조언도 너무 감사하구 저도 더 제 생활에 집중해보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그 사람에 대한 마음도 옅어지겠죠..? 모두가 행복한 연애할 수 있음 참 좋을텐데.
그래도 덕분에 많이 힘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저랑 같은 모든 분들이 힘내셨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