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썰이 아닌거같긴한데.. 나 재잣년에 초3때 무리에있던애랑 싸웠어.. 그림그리는 무리였는데 내가 그중에 유난히 그림을 못그럈거든 나도인정해.... 근데 싸운애를 A라할게 4학년이 돼면서 A랑 떨어지고 무리에있던 다른애 B랑만 같은반이 됐어 그래서 B랑 베프가돼서 유명한 찐친이 됐는데 A랑 B랑 같은 아파트에살아 다른동이였는데 칭해지면서 같은동으로 이사갔대 어쨌든 그래서 둘이 나보다 먼저 친했었는데 나랑 친해지면서 A입장에서는 B를 뺏긴거야 그때 A랑B가 둘다있는 단톡에 나도 있었능데 거기서 톡을하다가 내가 이상한게 있어서 ?을 보냈는데 하필그때 A가 톡을보낸거야 그래서 A가 보낸거에 내가 ?이라고 보낸거처럼 돼져버렸어... 근데 A가 그걸 말꼬리잡으면서 싸움이 시작됐어. 걔가 시도때도없이 계속 카톡을보내니까 불안한마음이 계속 들었어 싸우다보니까 나도 말이심해졌는데 그동안 A는 계속 시도때도없이 보내고, B랑 놀지 말라그러고 그랫으면서 내가 폭발해서 한마디 하니까 갑자기 무섭다고 하는거있지...; 막 내가 보낸거 보면서 다리도 떨리고 눈물도 나오고 한다는거야.. 어쨌든 이게 계속 이어지면서 2022년11월중순쯤무터 2023년2월초쯤까지 싸웟어. B한테도 계속 A가 협박식으로 카톡을 보낸대 B네 집 단지에 놀이터가있거든? 거기서 그네타면서 수다를떠는데 옆에 다른 놀이터가 있는데 거기에 A가 있었어. 근데 B랑 사진을 찍고있는데 B핸드폰이 계속 울리는거야 A였어 B도 A가 톡을 너무 많이보낸데. 아 그리고 어이없는게 B랑 A랑 톡한걸 B가 보냈는데 진짜 나랑 톡할때랑 너무 다른거야...... B랑할때는 막 ㅠㅠㅠ같은 우는걸 엄청 보내면서 막 하고싶은거 그냥 셋이 커플프사하고 그런거 하고싶다고 맛 우는거야... 예전에 안싸웠을때 한번 맞췄었는데 그게 텔레토비가 담배피는거였거든 우리엄마가 그거보고 별로 안좋다고해서 지웠어 그리고 B도 지웠지 근데 그걸로 엄청 삐친거야.. A가 주도한 프사였긴 하거든.... 그때 맞출때도 내가 좀 그렇다 했었는데 무시하고 걍 했어. 본론으로 돌아와서 A랑B랑 이렇게 톡하니까 A가 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