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쳐듣는 사무실 옆자리 직원

0001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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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은 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음2달전쯤 옆자리 조교가 새로 임용됨.....이때까지는 몰랐음.....
옆자리 사람이 나한테 큰 스트레스를 준다는걸,,,,,2달동안 지켜보면서 느낀 건, 뭐든 급하게 하면 망하는걸 알게됨...
옆자리 조교의 행동들
1. 옆자리 조교는 예수믿음,, 나는 불교믿음.....하는일 없으면 찬송가 틀음......찬송가 듣고싶으면, 이어폰 꼽아서 들으면 됨내가 예수 안 믿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이야기 했더니 잘 안듣다가 다시 듣기 시작함성경가져와서 읽고 있음. 성경 읽는거야 들리는게 아니니 별 신경은 안씀지 일 없으면 성경구절 문서작성하고 있음,,,,,

2. 쳐잠......자기는 일 없다고, 쳐잠,,,,,사무실에 둘이 밖에 없으니 내 할일 하다가 조용해서 보면자고 있음....왜 사무실에서 자냐고 했더니, 꿈을 많이 꾼다고함....꿈 많이 꾸는거랑 사무실에서 쳐자는거랑 상관있는지 모르겠음....
3. 업무나는 일이 많은 편임. 옆자리는 일이 별로 없는 편.저번에 내 일이 정말 많아서 좀 도와달라고 했음 "쌤 일 저보고 시키지 마세요"..............또한 청소도 같이 하자 했더니, 나중에 하자고 하면서 청소 안함,,,,(사무실 특성상 먼지가 많음)
4. 지각나도 집에서 늦장부리면 지각을 함. 이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이 지각함.저번주에 하도 지각해서 이야기 했더니, "쌤도 저번주에 지각했잖아요"옆자리 조교가 말하는 저번주는, 그때 맥도날드 아이스커피 무료 & 베이컨에그맥모닝 행사여서그거 사간다고 늦은거였고, 차라리 내가 먹을려고 산다고 늦은거였으면, 집에서 빨리 나와서맥도날드 들러서 출근하지, 지도 쳐먹는다고 해서 같이 사다준건데,지각 건은 나도 별 할말이 없음 나도 잘못한 일이기 때문임,,,,,
5. 말투애기어
6. 기타우리는 행정실에 미리 보고를 해야함 연차를 쓸려면,,,,저번에 병원 들린다고 오후에 온다는거 나한테 카톡으로 하지말고 행정실에 전화하라고 했음. 그랬더니 이야기 안한다고 함...그리고 오늘 지하철 1호선 남영에서 아침에 잠깐 멈춰있던 일이 있었음 그때 카톡으로 지하철 문제있는지 남영에서 멈췄으니, 지각할것 같다고 톡방에 알림. 10분뒤에 그냥 누워있으니, 병원 들렀다가 온다고 함,,,오후 출근하겠다고행정실에 말하라고 하니, 안함,,,,,내가 행정실에 서류제출할게 있어서 내려가서이야기 했음.....
이상 옆자리조교에 대한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