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랑 헤어진지 2달하고 보름정도가 되었구나. 정말 처음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을땐 나도 어이없고 화가났어 그리고 그담날에 바로 붙잡았지 넌 날 쳐다도 안보더라 그렇게 추석연휴가 다가올때 난 장염으로 살이 5키로가 바로 빠지더라. 연휴전 너희집 앞에 서성이다 우연히 마주쳐서도 넌 결국 아니라는 말만했지. 그렇게 나도 잊어가려 했는데 잊혀 지지가 않더라. 결국 한달뒤 연락을 해서 만나 편지를 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잘지내라는 말밖에 없었구나 . 그래 나도 잘지내보려고 노력했어. 안하던 운동도 시작해서 2달만에 10키로가 빠졋네 니가 좋아하던 책도 많이 읽고 나중에 만낫을때 변화한 내자신을 보여주려고 노력한거같아. 그렇게 좀 내자신이 바뀐걸 보여주고 싶은데. 넌 내연락을 받질 않는구나 . 만나서 이런 저런 사소한 얘기라도 하고싶은 마음뿐인데 정말 넌 날 하나도 품지 않고 있구나. 보고싶다. 얼굴보면서 대화하고 싶다. 1
이젠 정말 안녕..
안녕
너랑 헤어진지
2달하고 보름정도가 되었구나.
정말 처음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을땐 나도 어이없고 화가났어
그리고 그담날에 바로 붙잡았지 넌 날 쳐다도 안보더라
그렇게 추석연휴가 다가올때 난 장염으로 살이 5키로가 바로 빠지더라.
연휴전 너희집 앞에 서성이다 우연히 마주쳐서도 넌 결국 아니라는 말만했지.
그렇게 나도 잊어가려 했는데 잊혀 지지가 않더라. 결국 한달뒤 연락을 해서 만나 편지를 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잘지내라는 말밖에 없었구나 .
그래 나도 잘지내보려고 노력했어. 안하던 운동도 시작해서 2달만에 10키로가 빠졋네
니가 좋아하던 책도 많이 읽고
나중에 만낫을때 변화한 내자신을 보여주려고 노력한거같아.
그렇게 좀 내자신이 바뀐걸 보여주고 싶은데.
넌 내연락을 받질 않는구나 .
만나서 이런 저런 사소한 얘기라도 하고싶은 마음뿐인데
정말 넌 날 하나도 품지 않고 있구나.
보고싶다. 얼굴보면서 대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