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법복을 입고 근엄하게 앉아서 위에서 내려다보며말 한마디로 법을 집행하는 판결하는 기계인 법관들현직 30대 초반, 중반 판사들도 아주 많다그 파랗게 어린(?) 사람들이 법정에서 사람들의 생과 사를 나눈다구속되는 사람이 있고 석방되는 사람이 있다차가운 기계처럼 보이는 그런 판사들이 집에서는 엄마~엄마~ 이러거나 아니면"저런 미친X 방에 쓰레기 좀 치워라!" 라는 잔소리를 부모한테 들을까문득 드는 궁금증
판사들도 자기 부모한테 혼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