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난지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와의 만남을 꺼려
하더라구요. 자꾸 피하고 그러다가 제가 물었더니 솔직히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그치만 헤어지면 후회할까봐 두렵다고 그렇다고 관계 회복 이런것도 없이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고 했는데 다음날 아침 아무렇지 않게 카톡으로 밥 먹으며 니생각이 났다고 말해서 제가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연락을 안하는건 아무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고 하는데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진짜 몇주째 지치네요.
남자친구의 권태기 고백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와의 만남을 꺼려
하더라구요. 자꾸 피하고 그러다가 제가 물었더니 솔직히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그치만 헤어지면 후회할까봐 두렵다고 그렇다고 관계 회복 이런것도 없이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고 했는데 다음날 아침 아무렇지 않게 카톡으로 밥 먹으며 니생각이 났다고 말해서 제가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연락을 안하는건 아무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고 하는데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진짜 몇주째 지치네요.